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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opic: 난징 대학살 추모식에서 우리도 배우자
tedd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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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December 15, 2017,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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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대학살 추모식에서 우리도 배우자

조상들이 엄청난 국난을 왜놈들에게 당했다
정유재란때 코베어 죽
10 여만이 포로로 끌려감
길이길이 기억하고 결의를 다져야
코무덤을 찾아와서 추념하자

문 재인 대통령이 지난 13일 (현지시간) 국빈 방문으로 베이징에 도착했으나, 시 진핑 주석이 마침 그날이 난징 대학살 80주년 추모식이어서 그행사에 참석했기 때문에 첫날 면담이 되지 않아서 국내 신문에서 “국빈 홀대”라고 야단 법석을 떨었으나, “베이징의 외교 소식통” 에 따르면 13일이 국가 추모일인줄 알고도 한국측에서 날짜를 잡았다고 한다. 그러니까 문 대통령 측은 이미 그날 시 주석을 만날 수 없는 것을 알고 가면서 홍보팀이 미리 김새게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기자단에 브리핑을 해주지 않아서 엉뚱하게 시 주석과 중국측에 화살을 날리게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 경우로 생각하면 외빈이지만 현충일에 팡파레를 울리며 영접을 할 수 있겠느냐고 생각하면 이해가 갈 뿐 아니라 난징 대학살의 날을 “과거 역사를 잊지 말자” 고 강조하는 시 진핑 주석 이 집권한 이래 2014년부터 난징 대학살 시작한 날을 “국가 공식 기념일”로 제정해서 전국적으로 추모 행사를 하며, 더구나 올해가 80주년 기념일이어서 국가 주석으로서 난징의 추모 행사에 참석한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올바른 일이라 하겠다.

또한 원래 그 행사에 난징을 관할하는 가까운 주 상하이 총영사관 관계자를 참석시킬 예정이었으나, 문 대통령께서 비행장으로 영접나오게 된 노 영민 주중 대사를 정부를 대표해서 행사에 참석하게 해서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이 한국 대사를 특별히 보낸데 대해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하니 문 대통령의 기민한 행동이 양국 친선에 좋은 도움을 준것이므로 찬사를 보낸다.

난징 대학살이라는 명칭은 일본에서 사용하는 것을 우리도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중국에서는 난징 대도살 (南京 大屠殺),영어로는 Nanking Massacre ( 또는 The Rape of Nanking) 라 부르며, 이름 그대로 인간이 할 수 없는 짓을 일본 쪽발이 제국주의자의 하수인들인 군발이들이 자행한 행위로 두고두고 인류 역사가 있는한 기억하고 그들의 만행을 지탄해야 할 것이다. (주 1)

난징의 참사는 1937년 7월 7일 베이징 근처에 있는 노구교 (일명 Marco Polo Bridge) 에서 관동군이 무력 충돌을 이르켜 제2의 중일 전쟁 (제1차는 청일 전쟁) 을 일으켜 본격적인 일본의 침략 전쟁의 서곡을 울렸고, 당시 중화민국의 수도가 난징 (南京)이 었는데 일군은 대체로 손쉽게 화북 지역을 석권하고 상하이를 점령한 다음 중국 수도 난징을 12월 13일 점령하고 그로부터 약 6주간 광란의 살륙 작전을 펴서 그곳 주민과 끝까지 난징 방어를 위해 남았든 중국군 포로들을 심하게는 참수하는등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혔다.

이 난징 참상을 보면서 정유 재란 당시 일본군이 전라도 지역을 점령하고 조선 침략의 원흉 잔나비 도요토미 히데요사가 조선 사람들의 코를 베어 보내면 토지를 상으로 내린다하여, 전사자의 코를 벨 뿐만아니라, 더 많은 토지를 받을 욕심에 살아 있는 사람의 코까지 베어서 보냈다하며, 전후 코 없는 사람이 길을 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는 기록이 있고, 소금에 절여서 보낸 코를 히데요시 를 받드는 도요쿠니 신사 (豊國神社) 에서 약 100 미터 떨어진 교토에 무덤을 쌓고 이를코무덤 (鼻塚) 이라고 하였으나 뒤에 너무 섬뜩하다고 귀무덤 (耳塚)이라 바꾸어 불렀다. (주2)

이 뿐만 아니라, 십여만명의 도공등 기술자등이 일본에 끌려가서 갖은 고생을 다 겪었다. 전쟁에 졌으니까 포로를 끌고 가는 것이야 어쩔 수 없다해도, 산 사람의 코까지 자르는 무지막지한 인간이 완전히 되지 못한 쪽발이놈들이 340 여년 후에 다시 중국에서 못된 짓들을 재현한 것이다.

이참에 문 대통령께서 중국에 가신 김에 난징 대학살 추모식에서 한 수 배우셔서 우리나라에서도 잔학한 왜군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마련해야할 것으로 강력히 권고드립니다.

그리고, 왜 우리 나라는 슬픈 역사이지만 역사 교과서에서 중고등 학교 시절에 가르쳐 주지 않느지 이해가 안된다. 코무덤에 관한 것등은 모두 초중고 대학까지 16년간 정규 교육 시간에 들어 본 적도 없고 사회생활을 하며 독자적으로 습득한 지식이다.

우리나라에는 기독 교인들이 많아서 우리 역사보다 유대인들의역사를 더 많이 알고 있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이 애굽과 바빌론에 가서 노예 생활을 한 것이 구약에 적혀 있어서 일찍부터 아픈 역사를 배워서 , 다시는 그런 일을 당하지 않으려고 기억하고 다짐한다. 우리나라도 5천년 문화민족이라고 허세를 부릴 것이 아니라 참된 사실 (史實)을 알리고 슬픈 날도 추모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필자 주

주1: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리스트에 오른 난징대학살 자료들에는 일본군이 중국인 포로들을 참수하는 사진등 잔학한 장면이 많다.

주 2: 일본의 에도시대 유학자 하야시 라산이 “코무덤은 너무 야만스럽다며 귀무덤으로하자고 제의해서 지금까지 귀무덤으로 알려졌다. 이무덤에 조선인 12만명의 코가 뭍혀있다. 한국 정부가 일본과 협의해서 이 무덤 전체를 이장해와서 길이 추념해야할 것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 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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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py Holi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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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대학살 80주년 추모식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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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에 있는 조선인 12만명의코가 뭍인 "귀 무덤"
아무도 돌보지 않는 무덤 우리가 가져와서 추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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