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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一笑一少 - Mulidae Forum				            </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link>
            <description>Mulidae Discussion Board</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lastBuildDate>Thu, 16 Apr 2026 01:32:1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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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l>60</ttl>
							                    <item>
                        <title>두 번 웃자구요</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b%91%90-%eb%b2%88-%ec%9b%83%ec%9e%90%ea%b5%ac%ec%9a%94/</link>
                        <pubDate>Wed, 11 Feb 2026 05:33:36 +0000</pubDate>
                        <description><![CDATA[재미있는 이야기지난  50여 년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성이시돌에서 헌신 하신 아일랜드 출신 맥그린치 신부님의실제로 있었던 이야기 를 소개합니다.
어느 날, 금발의 맥그린치 신부님이 고향인 아일랜드를 다녀 오면서 제주 공항에서 택시를 타자  택시 기사는외국인 신부가 한국말을 모를 것이라 생각하고 혼자말로 이렇게 중얼거렸다.
&quot;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pan><img class="an1" src="https://fonts.gstatic.com/s/e/notoemoji/16.0/1f4e2/72.png" alt="&#x1f4e2;" data-emoji="&#x1f4e2;" aria-label="&#x1f4e2;" /><span>재미있는 이야기</span><br /><br /><span>지난  50여 년간 </span><span>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span><span>성이시돌에서 </span><span>헌신 하신 아일랜드 출신 </span><span>맥그린치 신부님의</span><br /><span>실제로 있었던 </span><span>이야기 를 소개합니다.</span></p>
<p><br /><span>어느 날, </span><span>금발의 맥그린치 신부님이 </span><span>고향인 아일랜드를 </span><span>다녀 오면서 </span><span>제주 공항에서 </span><span>택시를 타자  택시 기사는</span><br /><span>외국인 신부가 </span><span>한국말을 모를 것이라 </span><span>생각하고 </span><span>혼자말로 </span><span>이렇게 중얼거렸다.</span><br /><span></span></p>
<p><span>"어디까지 갈꺼냐 ? </span><span>이 새끼야... "</span><br /><span></span></p>
<p><span>신부님이 </span><span>아무런 반응이 없자 </span><span>기사는 </span><span>조금 더 큰소리로 말했다.</span><br /><span></span></p>
<p><span>"뭐랜 고르라, 새끼야" </span><span>(뭐라고 말해봐라)</span><br /><span></span></p>
<p><span>그때 신부님이 </span><span>낮은 목소리로 말했다.</span><br /><span></span></p>
<p><span>"신제주까지 가자, </span><span>이 새끼야 !"</span><br /><span></span></p>
<p><span>갑작스런 반응에 </span><span>당황한 택시 기사가 </span><span>황급히 말했다.</span><br /><span></span></p>
<p><span>"죄송합니다. 신부님... </span><span>신제주까지 모셔다 </span><span>드리겠습니다. </span><span>그 대신 택시비는 </span><span>받지 않겠습니다. "</span><br /><span></span></p>
<p><span>그러자 신부님이 </span><span>또다시 일격을 가했다.</span><br /><span></span></p>
<p><span>"택시비는 받어라. </span><span>넌 땅 파서 돈 버냐? </span><span>이 새끼야..."</span><br /><span></span></p>
<p>&nbsp;</p>
<p><span>이 소문이 </span><span>제주 공항을 오가는 </span><span>택시 기사들 사이에 퍼지면서 </span><span>이후 모든 승객들에게 </span><span>부드러운 말을 쓰게  되는</span><br /><span>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span><br /><span> </span></p>
<p><span>-맥그린치 신부-</span></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oonbyung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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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느새...</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c%96%b4%eb%8a%90%ec%83%88/</link>
                        <pubDate>Sun, 09 Nov 2025 22:20:08 +0000</pubDate>
                        <description><![CDATA[어느새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에서어이없이 웃음을 짓습니다 ^&lt;회갑잔치&gt;가 기억 안나서&quot;&lt;육갑잔치&gt; 잘치루셨어요?&quot;... ㅋㅋㅋ애기 할머니가 교보문고에 가서 손주에게 사다 줄 책을 한참 찾는데 ~안내 직원이 와서&quot;무슨 책 찾으세요&quot; 했더니,&quot;&lt;돼지고기 삼형제&gt;있나요 ~...???직원이 &quot;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어느새 ~</span><br /><span>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에서</span><br /><span>어이없이 웃음을 짓습니다 ^</span><br /><br /><span>&lt;회갑잔치&gt;가 기억 안나서</span><br /><span>"&lt;육갑잔치&gt; 잘</span><br /><span>치루셨어요?"... ㅋㅋㅋ</span><br /><br /><span>애기 할머니가 교보문고에 가서 손주에게 사다 줄 책을 한참 찾는데 ~</span><br /><span>안내 직원이 와서</span><br /><span>"무슨 책 찾으세요" 했더니,</span><br /><br /><span>"&lt;돼지고기 삼형제&gt;</span><br /><span>있나요 ~...???</span><br /><br /><span>직원이 "아~네, 혹시 &lt;아기돼지 삼형제&gt;</span><br /><span>찾으시는거 아니에요?"</span><br /><span>ㅋ ㅋ ㅋ</span><br /><br /><span>아이스크림 사러 가서</span><br /><span>&lt;설레임&gt;이 기억 안나서</span><br /><span>"&lt;망설임&gt; 주세요 ~"</span><br /><span>ㅋㅋ</span><br /><br /><span>어지럼증으로 이비인후과에 간 여성환자가 의사에게</span><br /><span>"&lt;나팔관&gt;에 이상이 있어</span><br /><span>어지러운가 봐요" 하니까</span><br /><br /><span>의사 선생님께서</span><br /><span>"&lt;달팽이관&gt;</span><br /><span>말씀하시는거죠?..."</span><br /><span>ㅋㅋ</span><br /><br /><span>은행에 통장 &lt;재발급&gt; 받으러 가서</span><br /><span>"이거 &lt;재개발&gt; 해주세요.."</span><br /><br /><span>사돈댁에 보낼 &lt;이바지 음식&gt; 주문을 할려고</span><br /><span>전화를 해서 ~</span><br /><span>"여보세요 &lt;씨받이 음식&gt;</span><br /><span>주문하려는데요 ..."</span><br /><br /><span>'울 부모님은 한살 차이신데요' 라고</span><br /><span>해야 하는 걸</span><br /><span>"울 부모님은 &lt;연년생&gt;이세요~?!!"</span><br /><br /><span>친구집에 갔는데 그 어머님이</span><br /><span>"&lt;포크레인&gt; 먹어라 ~" 하셨다.</span><br /><span>알고보니 &lt;콘 프레이크&gt; 였다 ... ㅋㅋ</span><br /><br /><span>소보루 빵 사러 빵집을 갔는데</span><br /><span>주인아저씨 얼굴이 심한 곰보인걸 보고 갑자기 당황하여</span><br /><span>"&lt;소보루&gt; 아저씨,</span><br /><span>&lt;곰보빵&gt; 주세요" ... ~? ㅎㅎㅎ</span><br /><br /><span>식물인간이 된 지인의 아들 병문안을 가서</span><br /><span>위로의 말씀을 하는데 ~</span><br /><br /><span>"아드님이 &lt;야채인간&gt;이 되셨으니</span><br /><span>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span><br /><span>&lt;식물인간&gt;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span><br /><span>... ㅋ ㅋ ㅋ</span><br /><br /><span>커피 전문점에서 당당하게 커피를 시킵니다</span><br /><span>"&lt;아프리카노&gt; 한잔요 ..." ㅋㅋㅋ</span><br /><br /><span>누구랑 전화통화를 하다가</span><br /><span>갑자기 주머니를 뒤적이며 ...</span><br /><br /><span>“나 핸드폰 없어졌다 ~!!!</span><br /><span>좀 있다 통화하자"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span><br /><span>... ㅎ ㅎ ㅎ</span><br /><br /><span>한번 웃어 보십시오 ...</span><br /><span>ㅎㅎㅎㅎㅎ</span></p>
<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
<p>카톡에서 퍼왔습니다. 한번 웃어보시라고요.</p>
<p>문병길</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oonbyung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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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9;갓&#039;을 쓰고 다니는 조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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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Oct 2025 02:51:07 +0000</pubDate>
                        <description><![CDATA[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 그림을 클릭하면 비디오가 뜹니다.
고증이 된 내용인지는 몰라도 의미심장 한 것이어 옮겨보았습니다.
지구가 온통 어수선하니 &#039;믿어보고 싶은&#039;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옮긴이 문병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635
<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
<p>위 그림을 클릭하면 비디오가 뜹니다.</p>
<p>고증이 된 내용인지는 몰라도 의미심장 한 것이어 옮겨보았습니다.</p>
<p>지구가 온통 어수선하니 '믿어보고 싶은'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p>
<p>옮긴이 문병길</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oonbyung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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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웃으며 삽시다</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c%9b%83%ec%9c%bc%eb%a9%b0-%ec%82%bd%ec%8b%9c%eb%8b%a4/</link>
                        <pubDate>Fri, 25 Jul 2025 22:53:21 +0000</pubDate>
                        <description><![CDATA[🟣웃으며 삽시다 ✴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과속운전 차량이 오니까 교통경찰이 차를 정지시키고 정중하게 말하였다.“당신과 같이 과속을 하는 차량을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운전한 아줌마가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당신이 기다릴 것 같아서 빨리 오느라고 과속이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교통경찰은 아줌마의 미소가 고마워 벌금 고지서는 끊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웃으며 삽시다 <br /><br />✴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br /><br />과속운전 차량이 오니까 교통경찰이 차를 정지시키고 정중하게 말하였다.<br /><br />“당신과 같이 과속을 하는 차량을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br /><br />운전한 아줌마가 미소를 지으며 말하였다.<br /><br />“당신이 기다릴 것 같아서 빨리 오느라고 과속이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br /><br />교통경찰은 아줌마의 미소가 고마워 벌금 고지서는 끊지 않고 음주운전을 확인하기 위하여 음주측정기를 대며 말하였다.<br /><br />“여기에다 입으로 불어 보세요.”<br /><br />미소 아줌마가 간드러지게 웃으며 요염한 목소리로 말하였다.<br /><br />“저가 이때까지 빨아보라는 남자는 많이 만났으나 불어보라는 남자는 처음이네요.”<br /><br />교통경찰이 박장대소를 하며 말하였다.<br /><br />“내가 교통경찰 5년에 아줌마같은 미소와 유머 잘하는 분은 처음이네요. <br />봐주겠으니 그냥 가세요.”<br /><br />미소와 유머가 교통경찰을 이긴 셈이다.<br />ㅋㅋㅋㅋ<br /><br />*****<br /><br />✴미소 <br /><br />석가모니가 제자와 길을 가다 <br />어느 마을에 이르렀는데 <br />건달들이 못된 욕을 합니다.<br /><br />그런데 석가모니는 <br />그저 미소를 지을 뿐 <br />노하는 기색이 없습니다.<br /><br />그러자 제자가 묻습니다.<br /><br />"스승님, <br />그런 욕을 듣고도 <br />웃음이 나오십니까?<br /><br />"이보게~ <br />자네가 나에게 <br />금덩어리를 준다고 하세<br />그것을 내가 받으면 내 것이 되지만,<br />안 받으면 누구 것이 되겠나?"<br /><br />"원래 임자의 것이 되겠지요."<br /><br />"바로 그걸세<br />상대방이 내게 욕을 했으나 <br />내가 받지 않았으니 <br /><br />그 욕은 <br />원래 말한 자에게 돌아간 것일세<br />그러니 웃음이 나올 수밖에"<br /><br />살면서 <br />불쾌하고 억울한 일을 <br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겁니다.<br /><br />시빗거리도 미소로 화답하는 <br />멋진 당신이 되시길 바랍니다.<br /><br />*******<br /><br />✴말의 재치<br /><br />휴일이라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br />짜장면에서 바둑알이 나왔어요. <br /><br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 중국집에 전화해서 <br />사장 바꾸라고 소리치고 짜장에서 바둑알 <br />나왔다고 따지니 가만히 듣고 있던 중국집 <br />사장님 왈!!! <br /><br />"네~~~ 축하드립니다. <br />탕수육에 당첨되셨습니다!" <br /><br />(세상은 이렇게 살아야하는데‥)<br />ㅋㅋㅋㅋ<br /><br />********<br /><br />✴애꾸(윙크)의 고백<br /><br />신랑이 애꾸라는 사실을 신부는 신혼 첫날 <br />밤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br /><br />신부 : 당신이 애꾸라는 사실을 내게 숨겼군요 <br /><br />신랑 : 예전에 내가 당신에게 편지로 고백하지 않았소? <br /><br />신부는 신랑에게서 받았던 연애 편지들을 당장 찾아 보다가 이윽고 그 편지를 찾아냈다. <br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br /><br />'한 눈에 반했소‘</p>
<p style="text-align: justify"><br />ㅋㅋㅋㅋ</p>
<p>———————————————-</p>
<p>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은퇴 목사님의카톡에서 발최했습니다. 문병길</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visitor mulidae</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c%9b%83%ec%9c%bc%eb%a9%b0-%ec%82%bd%ec%8b%9c%eb%8b%a4/</guid>
                    </item>
				                    <item>
                        <title>한 번 웃어봅시다</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a%b9%94%ea%b9%94/</link>
                        <pubDate>Sat, 19 Jul 2025 12:26:04 +0000</pubDate>
                        <description><![CDATA[
 스님과 신부님이 식사하는 자리를 갖게 됐다. 
신부 님이 스님에게 농담을 던졌다. &quot;스님, 돼지고기가 맛있네요. 한 점 드시지요.&quot; 
그러자 스님이 웃으면서 대꾸했다. 
&quot;감사합니다만, 요즘 고기가 당기지 않네요. 나중에 신부님 결혼 피로연에서 먹겠습니다.&quot;
 
  
소개팅을 한 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span></p>
<p><span> </span>스님과 신부님이 식사하는 자리를 갖게 됐다<span>. </span></p>
<p>신부 님이 스님에게 농담을 던졌다<span>. "</span>스님<span>, </span>돼지고기가 맛있네요<span>. </span>한 점 드시지요<span>." </span></p>
<p>그러자 스님이 웃으면서 대꾸했다<span>. </span></p>
<p><span>"</span>감사합니다만<span>, </span>요즘 고기가 당기지 않네요<span>. </span>나중에 신부님 결혼 피로연에서 먹겠습니다<span>."</span></p>
<p><span> </span></p>
<p><span>  </span></p>
<p>소개팅을 한 남녀가 서로 마음에 들어 다음 데이트를 약속을 했다<span>. </span></p>
<p>소개팅 후 남자가 그의 차로 여 자를 집에 바래다주고 있었다<span>. </span></p>
<p>화기애애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자의 집으로 가던 중<span>, </span>남자의 차문이<span> '</span>철컥<span>' </span>하며 잠겼다<span>. </span></p>
<p>여자는 약간 당황했지만 애교를 섞어 말했다<span>. </span></p>
<p><span>"</span>오늘 처음 만난 사인데 왜 차문을 잠그고 그러세요<span>? </span>그렇게 안 봤는데 엉큼하시네<span>?" </span>그러자 남자가 계면적은 듯 말했다<span>. "</span>아하<span>! </span>네 그게요<span>...</span>제 차는<span> 60</span>킬로가 넘으면 저절로 문이 잠겨요<span>!!" </span>순간 여자가 발끈하며 날카로운 목소리로 말했다<span>. "</span>뭔 말 이세요<span>~? </span>저<span> 60</span>킬로 안 넘거든요<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pan></p>
<p>자신의 미모에 자긍심이 대단한 어떤 미시가 성 당에 고해성사를 하러 와서는 자신의 죄를 이렇게 고백했다<span>. </span></p>
<p>통증 전문 치료 병원<span> "</span>신부님<span>, </span>저는 하루에도 몇 십 번이나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제가 어떻게 이토록 아름다울 수가 있을 까 하고 감탄하고 놀라고 아주 거만하게 뽐냈습니다다<span>. </span></p>
<p>부디 저의 교만한 죄를 용서해주십시오<span>." </span></p>
<p>이 고백을 들은 신부님이 칸막이 커튼 너머로 그녀를 유심히 말없이 관찰하시더니 이렇게 대답했다<span>. </span></p>
<p><span>"</span>자매님<span>, </span>안심하셔도 좋겠습니다<span>. </span>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pan></p>
<p><span>10</span>살짜리 소년이 혼자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게 되었다<span>. </span></p>
<p>소년은 창가 자리에 앉았고 바로 옆에는 덩치가 산만한 남자가 앉았다<span>. </span>남자는 비행기가 출발하자 마자 잠에 굶아 떨어졌다<span>. </span></p>
<p>잠시 후에 소년은 멀미를 하기 시작하여 화장실을 가고 싶었지만 남자를 깨우기는 무서웠고 그렇다고 그를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덩치가 컸다<span>. </span>안절부절 못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크게 흔들렸다<span>. </span></p>
<p>소년은 참지 못하고 그만 남자의 다리 위에 토를 하고 말았다<span>. </span>하지만 남자는 깨지 않았다<span>. </span></p>
<p>얼마 후 잠에서 깬 남자가 자신의 무릎을 보고 이게 무슨 일<span>?' </span>하는 표정을 지으며 소년을 바라보았다<span>. </span>소년은 몹시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span>. </span></p>
<p><span>"</span>아저씨<span>. </span>이제 좀 괜찮으세요<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pan></p>
<p>계룡산 심산유곡 등반을 하다가 우연히 요술램프를 주운 만득이<span>. </span></p>
<p>램프의 주둥이를 문지르니<span> '</span>펑<span>!' </span>하고 램프의 요정 이 나타나더니<span>, </span>만득이에게 한 가지 소원만 이야기하면 들어주겠다고 말했다<span>. </span></p>
<p>만득이는<span> "</span>돈<span>! </span>여자<span>! </span>결혼<span>!" </span>이라고 빠르게 외쳤다<span>. </span></p>
<p>의외의 소원에 램프의 요정은 머리를 잘래잘래 흔들더니 난감한 표정으로 램프 속으로 사라졌다<span>. </span></p>
<p>일주일 후<span>, </span>만득이는 일가친척이 참석한 가운데<span> '</span>돈 여자와 결혼<span>' </span>했다<span>. </span></p>
<p> </p>
<p><span> </span></p>
<p>항상 같은 장소에서 구걸하던 거지가 어느 날 지나 가던 신사에게 물었다<span>. </span></p>
<p><span>"</span>선생님<span>, </span>선생님은 재작년까지 내게 늘 만 원씩 주 시지 않았습니까<span>? </span>그런데 작년부터 오천 원으로 줄 이더니 올해엔 또 천 원으로 줄이셨습니다<span>. </span></p>
<p>그 이유를 말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span>?" </span></p>
<p>신사가 대답했다<span>. </span></p>
<p><span>"</span>전에야 총각이었으니 여유가 있었지요<span>. </span>하지만 작 년에 결혼을 했으니 오천 원 주었고<span>, </span>이제는 애까지 있으니 천 원 밖에 못 드립니다<span>." </span>그러자 거지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했다<span>. </span></p>
<p><span>"</span>아니<span>, </span>그럼 내 돈으로 지금 당신 가족을 부양하고 있단 말입니까</p>
<p> </p>
<p><span> </span></p>
<p>신의 세계를 이해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한 사내가 물었다<span>. </span></p>
<p><span>"</span>신이시어<span>, </span>당신께 백만 년은 얼마나 긴 시간인 가요<span>?" </span></p>
<p>신이 대답했다<span>. "100</span>만 년은 내게<span> 1</span>분과 같지<span>.</span><span>" </span></p>
<p>사내가 다시 물었다<span>. </span></p>
<p><span>"</span>신이시어<span>, </span>당신에게<span> 100</span>만 달러는 얼마나 큰 돈인가요<span>?" </span></p>
<p><span>"100</span>만 달러는 내게<span> 1</span>페니와같지<span>." </span>신이 다시 대답했다<span>. </span></p>
<p>사내는 잠시 생각한 뒤 물었다<span>. </span></p>
<p><span>"</span>신이시어<span>, </span>그럼 제게<span> 1 </span>페니만 주실 수 있으신가요<span>?" </span>신이 대답했다<span>. "1</span>분만 있다가 주마<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pan></p>
<p>집에 안 들어오면 걱정되고 집에 들어오면 답답하고 집에 오자마자 자면 서운하고 안자고 뒹굴 거리면 짜증나고 말 걸면 피곤하고 말 안 걸면 삐쳤나 궁금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면 밖에 나갔으면 좋겠고 집에 늦게 들어오면 열 받고 일찍 들어오면 괜히 불편하고 신경 쓰이고<span>... </span>남편은 이상하고 미스터리한 존재가 분명하다<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pan></p>
<p>통증 전문 치료 병원 한 남자가 잠시 시간이 남아 혼자서 골프장을 찾았다<span>. </span></p>
<p>막 티오프를 하려 하는데 한 노인이 남자를 불렀다<span>. "</span>나도 혼자 왔는데 같이 내기 게임 한판 하겠소<span>?" </span></p>
<p>남자는 거절하기도 뭐하고 해서 승낙을 했다<span>. </span>서로 비슷한 점수로 마지막 라운드까지 가던 중 남자 가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span>. </span>그린 쪽을 향해서<span> 10</span>미터도 넘는 커다란 나무가 앞을 가리고 있었던 것이다<span>. </span></p>
<p>남자가 몇 분 동안 생각하며 고민하고 있자 노인이 말 했다<span>. "</span>내가 젊었을 때 비슷한 상황에 놓인 적이 있었지<span>. </span>그 때 나는 공 아래를 쳐서 나무 위로 넘겨서 쳤다오<span>." </span></p>
<p>남자는 나무 위로 공을 넘길 결심을 하고 힘을 다해 공 아래를 쳤다<span>. </span>하지만 공은 나무 위를 맞고 다시 있던 자리 근처에 떨어지고 말았다<span>. </span></p>
<p>남자의 인상이 찌푸려지면서 화를 내고 있는데 노인 이 다시 말했다<span>. "</span>물론 내가 젊었을 때는 저 나무의 키가<span> 1</span>미터 정도 됐었지<span>.... </span></p>
<p><span> </span></p>
<p><span> </span></p>
<ul>
<li>여자 헤스티야가 어느 날 저녁 귀가하지 않았다<span>. </span>다음날 그녀는 남편에게 친구 집에서 자고 왔다고 말 했다<span>. </span>남자는 헤스티야의 가장 친한 친구<span> 10</span>명에게 전화를 걸었다<span>. </span>그들 중 아무도 그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다<span>. </span></li>
<li>남자 헤스티야의 남편이 어느 날 저녁 귀가하지 않았다<span>. </span>다음날 그는 헤스티아에게 친구의 집에서 자고 왔다고 말했다<span>. </span>헤스티야는 남편의 가장 친한 친구 10명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들 중 8명이 그가 자기 집에서 자고 갔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머지 두 명은 그가 아직 자기 집에 있다고 말했다.</li>
</ul>
<p><span> </span></p>
<p><span> </span></p>
<p>유치원 다니는 아들이 울고 있는 것을 본 엄마가 물었 다<span>. </span></p>
<p>“왜<span>, </span>무슨 일 있어<span>?" </span>아들이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며 대답했다<span>. </span></p>
<p><span>"</span>응<span>, </span>아빠가 망치질하다가 손을 다치셨어 아빠를 생각하는 아들의 마음이 기특하다고 생각한 엄마는 아들의 등을 토닥이며 말했다<span>. </span></p>
<p><span>"</span>아빠는 괜찮으실 거야<span>. </span>다음엔 그냥 웃어드려<span>, </span>그래 야 아빠도 덜 아프실 거야<span>. </span>아들이 손등으로 눈물을 훔치며 낮은 목소리로 말 했다<span>. </span></p>
<p><span>"</span>내가 조금 전 웃다가 맞았는데도<span>.......?"</span></p>
<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
<p>타운뉴스의 '유머모음' 에서 옮김</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visitor mulidae</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a%b9%94%ea%b9%94/</guid>
                    </item>
				                    <item>
                        <title>한번 웃고 가요</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c%9b%83%ea%b3%a0-%ec%82%bd%ec%8b%9c%eb%8b%a4/</link>
                        <pubDate>Mon, 19 Aug 2024 05:49:57 +0000</pubDate>
                        <description><![CDATA[한번 웃고가요🐕1. 보신탕 집에서 유난히개고기를 좋아하는국회의원 다섯명이무더운 복날,기가 막히게보신탕을 잘 한다는집을 찾아갔다.땀을 뻘뻘 흘리며도착한 다섯 사람.평상에 앉아 땀을 닦으며 신나게 부채질을 하고 있는데...주문 받는아줌마가 와서는사람을 한 명씩 세면서 말했다.“하나 둘 셋…전부 다 개죠?”그러자다섯 명 모두고개를 끄덕이며 말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r />
<p><br />한번 웃고가요<br /><br />🐕1. 보신탕 집에서 <br /><br />유난히<br />개고기를 좋아하는<br />국회의원 다섯명이<br />무더운 복날,<br />기가 막히게<br />보신탕을 잘 한다는<br />집을 찾아갔다.<br /><br />땀을 뻘뻘 흘리며<br />도착한 다섯 사람.<br />평상에 앉아 땀을 닦으며 신나게 부채질을 하고 있는데...<br /><br />주문 받는<br />아줌마가 와서는<br />사람을 한 명씩 세면서 말했다.<br /><br />“하나 둘 셋…<br /><br />전부 다 개죠?”<br /><br />그러자<br />다섯 명 모두<br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br /><br />“네~!!!”<br /><br />🐕2.보신탕 집에서 <br /><br />삼계탕과 보신탕을<br />같이 하는 집에 간<br />국회의원에게<br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br /><br />“개 아닌 분<br />손 들어 보세요.”<br /><br />없네요<br /><br />그럼 모두 개죠~<br /><br />녜 맞습니다.<br /><br />~여의도 똥개들 <br />————</p>
<p><span>In the United States, a book titled: " HOW TO CHANGE YOUR WIFE IN 30 DAYS", sold 50 million copies in one week, before the author discovered that the title had a spelling error !</span></p>
<p><span>The correct title was : "HOW</span></p>
<p><span>TO CHANGE YOUR LIFE IN 30</span></p>
<p><span>DAYS". After the correction, for a whole month, only 2 copies were sold.</span></p>
<p><br /><br /></p>
<p> </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visitor mulidae</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c%9b%83%ea%b3%a0-%ec%82%bd%ec%8b%9c%eb%8b%a4/</guid>
                    </item>
				                    <item>
                        <title>Golfer 와 Bolfer</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golf%e3%84%b4%ec%a7%80-bolf%e3%84%b4%ec%a7%80-%ea%b3%a8%ed%91%bc%ec%a7%80-%eb%b3%bc%ed%91%bc%ec%a7%80/</link>
                        <pubDate>Mon, 05 Feb 2024 03:58:33 +0000</pubDate>
                        <description><![CDATA[** 골프(Golf)와 볼프(Bolf) 이야기 **요즘은 우리나라 여성 골퍼들이 세계 Top10과 정상을 차지하며,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인기몰이가 되었습니다.예전엔 친구들을 만나 골프 이야기가 화제에 오르면, 저 한테 &quot;핸디&quot;가 몇이냐고 묻기도 하나, 나는 골프와는거리가 멀어 &quot;골프&quot;는 &quot;골이 아프다&quot;는 말로 우습게 아는 소시민입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 골프(Golf)와 볼프(Bolf) 이야기 **<br /><br />요즘은 우리나라 여성 골퍼들이 세계 Top10과 정상을 차지하며,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인기몰이가 되었습니다.<br /><br />예전엔 친구들을 만나 골프 이야기가 화제에 오르면, <br />저 한테 "핸디"가 몇이냐고 묻기도 하나, 나는 골프와는거리가 멀어 "골프"는 "골이 아프다"는 말로 우습게 아는 소시민입니다.<br /><br />한 때 잘나가는 분들의 모임인 회식자리에서 어떤 분이 제게 "골프를 얼마나 치느냐?"고 물었습니다.<br /><br />그 때 제가 한 대답은...<br />"골프(GOLF)는 안 하지만, 볼프(BOLF)는 좀 합니다!" 했더니,<br />"볼프"가 뭐어냐?" 는 반문이 들어 왔습니다.<br /><br />그래서 제가<br />"그럼 골프를 왜 골프라고 하는지 아십니까?"라고 되물었더니,<br />"골프가 뭐 다른 의미가 있습니까?" 라고 하길레<br /><br />제가 "골프"와 "볼프"에 대한 나름대로의 지식을 설파했습니다.<br /><br />앉아서 하는 놀이 중에 가장 재미있는 게임이 바둑, 화투, 마작과 포카이고, <br />문명에 찌든 현대인에게 있어서 스트레스를 풀며 서서하는 놀이 중 가장 재미있는 게임인 골프(Golf)는 영문 약자로서,<br /><br />G는 Green (초원)이고<br />O는 Oxygen (산소)요<br />L은 Light (햇빛)이고,<br />F는 Footing (걷는 것)의 첫문자(頭文字)의 조합으로 만든것임을 아실테고,<br /><br />좁은 공간에서 누워서도 할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스포츠인 볼프의 Bolf도 첫 영문 약자로서, 일명 Bed golf 라고도 하는데,<br /><br />B는 Bed (침대)이고,<br />O는 Orgasm (절정), <br />L은 Love (사랑)이며<br />F는 Fever (열정)의 약자로 되어 있읍니다<br /><br />두 게임의 방식은 서로 유사하게 꼭 Stick(막대기)을 이용하여 Hole(구멍)에 넣어야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똑 같습니다.<br /><br />하지만, 그 룰(Rule)과 방식, 조건은 서로 상이하여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br /><br />↪ 그 차이를 든다면<br /><br />1, 그곳은 질퍽질퍽해야 좋고, 골프그린은 바싹 말라야 좋습니다<br /><br />2, 구멍은 작고 좁아야하나, 홀은 클수록 더 좋습니다<br /><br />3, 보덕은 볼록해야하나, 홀은 푹 꺼져야 들어가기가 더 좋습니다.<br /><br />4. 여인의 수풀은 무성(?)해야하나, 그린은 왁싱한 것처럼 짧게 깍아야 좋습니다.<br /><br />5, bolf(볼프)는 많이 할 수록 좋아하나, golf(골프) 는 적게 할수록 좋습니다.<br /><br />6, 볼프는 한사람 전용인데 반해, 골프는 이놈 저놈이 하는 共用입니다.<br /><br />特히 골프(Golf)는 빨리 끝내면 끝 낼수록 박수를 받지만, <br />볼프(Bolf)는 빨리 끝내면 따귀를 맡기가 십상입니다.<br /><br />했더니 좌중이 포복절도하며 뒤집어 진적이 있었습니다.<br /><br />그 후에 제 별명이 한 때<br />"골퍼(Golfer)"가 아닌 "볼퍼(Bolfer)"가 되고 말았습니다.<br /><br />어쨌든지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비싼 돈을 들여 golf 하시는 것보다는, bolf로 열심히 肉報施(육보시)도 하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br />한 살이라도 더 늦기전에 후회하지 않도록 말입니다.<br /><br />아참 한가지 빠뜨린게 있네요!<br />Golf와 Bolf의 차이의 핵심은 뮈니 뮈니 해도,<br />Golf를 잘하면 동반자가 싫어하고, Bolf를 잘하면 동반자가 아주 좋아합니다. <br /><br />건강하세요 건강해야 볼프던 골프든 할 수 있습니다.<br /><br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p>
<p>——————————————-</p>
<p>옮긴글</p>
<p> </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oonbyungk</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golf%e3%84%b4%ec%a7%80-bolf%e3%84%b4%ec%a7%80-%ea%b3%a8%ed%91%bc%ec%a7%80-%eb%b3%bc%ed%91%bc%ec%a7%80/</guid>
                    </item>
				                    <item>
                        <title>한번 크게 웃어봅시다</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d%95%9c%eb%b2%88-%ed%81%ac%ea%b2%8c-%ec%9b%83%ec%96%b4%eb%b4%85%ec%8b%9c%eb%8b%a4/</link>
                        <pubDate>Sat, 30 Dec 2023 04:43:24 +0000</pubDate>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110
<p> </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oonbyungk</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d%95%9c%eb%b2%88-%ed%81%ac%ea%b2%8c-%ec%9b%83%ec%96%b4%eb%b4%85%ec%8b%9c%eb%8b%a4/</guid>
                    </item>
				                    <item>
                        <title>고상한 착각 (Noble illusion)</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a%b3%a0%ec%83%81%ed%95%9c-%ec%b0%a9%ea%b0%81-noble-illusion/</link>
                        <pubDate>Tue, 14 Nov 2023 04:29:54 +0000</pubDate>
                        <description><![CDATA[🤠고상한 착각(Noble illusion)우리는 같은 나이 또래를 쳐다보면서, 자신은 &#039;저렇게 늙진 않았겠지?&#039; 하고 생각을 한다.어느 날 이빨 치료를 위해 치과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응접실에 앉아 있었다.주위를 살펴보니 벽에 걸려 있는 의사의 치과대학 졸업장 패가 있었는데 그 패에 적혀 있는 의사의 이름이 왠지 낯설지가 않았다.갑자기 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상한 착각<br />(Noble illusion)<br /><br />우리는 같은 나이 또래를 쳐다보면서, 자신은 '저렇게 늙진 않았겠지?' 하고 생각을 한다.<br /><br />어느 날 이빨 치료를 위해 치과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응접실에 앉아 있었다.<br /><br />주위를 살펴보니 벽에 걸려 있는 의사의 치과대학 졸업장 패가 있었는데 <br />그 패에 적혀 있는 의사의 이름이 왠지 낯설지가 않았다.<br /><br />갑자기 약 50여 년전 고등학교 시절 나와 같은 반이었던 똑같은 이름의 친구가 생각났기 때문이었다. <br />키가 크고 멋지게 잘 생겼던 그 소년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br />그 당시에 내가 멋있다고 좋아했던 그 친구인가 하고 곰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br />그 치과의사를 본 순간 그런 생각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br />대머리에다 회색 머리에 주름살이 깊게 나 있는 이 사람이 내 동급생이기에는 너무 늙어 보였다.<br />그래도 혹시나 하고 검진이 끝난 후 그에게 물어 보았다.<br /><br />“혹시 YX고등학교에 다니지 않았습니까?”<br /><br />치과의사는 활짝 웃으면서 대답하였다.<br />“네! 다녔습니다. 그때 참 재미있었고 우쭐대며 다녔지요.”<br /><br />내가 다시 물었다.<br />“언제 졸업했습니까?”<br /><br />의사가 반문하였다.<br />“1967년, 그런데 왜 그러시죠?”<br /><br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내가 맞짱구를 쳤다. <br />“그럼, 우리 반이었네!”<br /><br />그러자 대머리에다 주름살이 가득하고 늙어빠진 회색 머리의 그가 <br />나를 자세히 바라보더니 물었다.<br /><br />“잘 생각이 안납니다만, <br />혹시 그 때 어떤 과목을 가르치셨는지요?” <br /><br />#오늘의 명언<br /><br />우리는 누구나 자신은 안 늙어가는 것으로 착각하면서 살아갑니다. <br /><br />{퍼온글}</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ulidae Admin</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a%b3%a0%ec%83%81%ed%95%9c-%ec%b0%a9%ea%b0%81-noble-illusion/</guid>
                    </item>
				                    <item>
                        <title>한번 크게 웃어봐요.</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d%95%9c%eb%b2%88-%ed%81%ac%ea%b2%8c-%ec%9b%83%ec%96%b4%eb%b4%90%ec%9a%94/</link>
                        <pubDate>Thu, 09 Nov 2023 08:07:59 +0000</pubDate>
                        <description><![CDATA[해군 함장과 해군 일병의 대결.​군함 한 척이 어두운 밤에 항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면에 불빛이 보이는 것이었다.​군함 정면에 나타난 불빛을 보고 함장은 빛으로 신호를 보냈다.​“방향을 서쪽으로 10도 돌려라!”​상대가 답신을 보냈다.​“당신이 방향을 동쪽으로 10도 돌려라!”​화가 난 함장은 다시 신호를 보냈다.​“나는 해군 함장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4pt">해군 함장과 해군 일병의 대결.<br /><br />​<br /><br />군함 한 척이 어두운 밤에 항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면에 불빛이 보이는 것이었다.<br /><br />​<br /><br />군함 정면에 나타난 불빛을 보고 함장은 빛으로 신호를 보냈다.<br /><br />​<br /><br />“방향을 서쪽으로 10도 돌려라!”<br /><br />​<br /><br />상대가 답신을 보냈다.<br /><br />​<br /><br />“당신이 방향을 동쪽으로 10도 돌려라!”<br /><br />​<br /><br />화가 난 함장은 다시 신호를 보냈다.<br /><br />​<br /><br />“나는 해군 함장이다. 네가 방향을 돌려라!”<br /><br />​<br /><br />상대가 다시 신호를 보내왔다.<br /><br />​<br /><br />“나는 해군 일병이다. 그쪽에서 방향을 돌려라!”<br /><br />​<br /><br />화가 끝까지 난 해군 함장은 최후의 신호를 보냈다.<br /><br />​<br /><br />“이 배는 전함이다. 절대 진로를 바꿀 수 없다!”<br /><br />​<br /><br />그러자 상대도 마지막 신호를 보냈다.<br /><br />​<br /><br />“여기는 등대다. 니 맘대로 해봐라!”<br /><br />​<br /><br />--------------------------------------<br /><br />​<br /><br />■백수 건달의 아르바이트.<br /><br />​<br /><br />백수 건달이 동물원을 찾아가 아르바이트를 하게됐다.<br /><br />​<br /><br />출근 첫날, 건달에게 원숭이 탈과 옷을 주며 직원이 한 마디했다.<br /><br />​<br /><br />“우리 동물원엔 원숭이가 없으니 원숭이 우리에 들어가 원숭이 흉내만 내면 됩니다.”<br /><br />​<br /><br />어이가 없어진 건달은 과연 사람들이 속을까 반신반의 하며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br /><br />​<br /><br />그런데 이게 웬 일인가!?.<br /><br />​<br /><br />많은 사람들이 원숭이 우리에 모여 자신의 재롱을 보며 즐거워 하는 게 아닌가!<br /><br />​<br /><br />자신감이 생긴 건달, 더욱 오버 액션으로 원숭이 흉내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너무 흥분한 건달은 뒤로 공중 3회전 돌기를 시도하다 착지를 잘못해, 바로 옆 호랑이 우리에 떨어졌다.<br /><br />​<br /><br />순간, 멀리서 호랑이가 어슬렁 어슬렁 걸어오는 것을 본 건달, 바닥에 바짝 누워 ‘이젠, 죽었구나’ 생각하고 있는데...<br /><br />​<br /><br />코 앞까지 걸어온 호랑이가 조용히 하는 말....<br /><br />​<br /><br />“저기요... 원숭이는 일당을 얼마나 받나요?”<br /><br />​<br /><br />--------------------------------------<br /><br />​<br /><br />■초보의사의 첫 진찰.<br /><br />​<br /><br />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br /><br />​<br /><br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br /><br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br /><br />​<br /><br />무려 10분씩이나... <br /><br />전문용어를 사용해가며 통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br /><br />​<br /><br />"죄송합니다. 에휴... 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br /><br />​<br /><br />그런데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br /><br />​<br /><br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br /><br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 인데요."<br /><br />​<br /><br />--------------------------------------<br /><br />​<br /><br />■직업의식.<br /><br />​<br /><br />수술을 마치고 늦게 퇴근하던 한 항문외과 의사가 병원 근처 레스토랑에 들러 메뉴판을 뒤적이며 음식을 골랐다. <br /><br />​<br /><br />잠시 뒤 웨이터가 주문을 받으러 오는데, 걸어오는 폼이 좀 어정쩡한 것이 엉덩이 쪽이 불편해 보이는 것이었다.<br /><br />​<br /><br />의사는 직업의식이 발동해 그에게 물었다.<br /><br />​<br /><br />"혹시~~! 치질 있습니까?."<br /><br />그러자 웨이터 하는 말.... <br /><br />"손님, 메뉴판에 있는 것만 시키세요!"<br /><br />​<br /><br />--------------------------------------<br /><br />​<br /><br />■100살 먹은 노인에게 건강의 비결을 물었다.<br /><br />​<br /><br />노인이 대답하기를...<br /><br />​<br /><br />"75년간 결혼 생활을 했는데 마누라와 나는 결혼할 때 약속을 했다네. <br /><br />​<br /><br />두 사람이 화를 내고 말다툼을 하면 먼저 화를 낸 사람이 5킬로미터를 걷기로...<br /><br />​<br /><br />나는 75년 동안 매일 5킬로미터를 걸었다네."<br /><br />​<br /><br />사람들이 또 물었다. <br /><br />그렇다면 부인께서도 똑같이 건강하신 이유는 뭣이죠?<br /><br />​<br /><br />그러자, 노인이 대답 하기를<br /><br />​<br /><br />"마누라는 내가 5키로 미터를 걷는 동안 내가 정말로 5킬로미터를 걷는지 확인하려고 꼭 내 뒤를 쫓아왔었다네."<br /><br />​<br /><br />많이 꾸준히 걷는 자, 건강하고 장수하리라...<br /><br />​<br /><br />--------------------------------------<br /><br />​<br /><br />■머리 회전력과 순발력.<br /><br />​<br /><br />어느 부부가 텍사스를 여행하다 숙박료 80달러짜리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했다.<br /><br />​<br /><br />아침이 되어 남자가 체크 아웃 하려고 하자 호텔 직원은 120달러 짜리 청구서를 내밀었다.<br /><br />"아니, 어째서 120달러요? 80달러지!<br /><br />​<br /><br />"직원이 친절하게 설명 한다."<br /><br />"그건 방 값과 식대가 합쳐진 금액입니다."<br /><br />​<br /><br />"아니, 식대라니요? 우린, 여기서 식사 안했는데!"<br /><br />​<br /><br />"손님, 식사는 항상! 준비되어 있는데,<br /><br />드시지 않은 것은 손님 책임이시죠."<br /><br />​<br /><br />그 말을 잠시! 듣고 있더니, 남자는 돈을 내며 말했다.<br /><br />​<br /><br />"알았소! 그럼 20달러만 받으쇼,,,<br /><br />​<br /><br />직원이 "무슨 말씀이신지?"<br /><br />​<br /><br />"당신이 내 마누라하고 놀아난 값이 100달러니까 그걸 제하면 20달러지,,<br /><br />​<br /><br />호텔 직원은 깜짝! 놀라며,<br /><br />"손님! 제가 댁의 부인과 놀아나다니요?<br /><br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br /><br />아니 절대로 그런일이 없소!"<br /><br />​<br /><br />그러자 남자가 정색을 하며 말한다.<br /><br />"내 마누라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는데, 데리고 놀지 않은것은 당신 책임이잖소..."<br /></span></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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