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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一笑一少 - Mulidae Foru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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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ulidae Discussion Board</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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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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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Sep 2026 05:09:45 +0000</pubDate>
                        <description><![CDATA[[] ☞지하철경노석 &quot;아가씨, 여기는 경로석이야.&quot;&quot;저도 돈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quot;그러자 할아버지&quot;여긴 돈 안내고 타는 사람 자리야!&quot;ㅋㅋㅋ ☞교통사고를 당한 동료에게 친구 : 어쩌다가 이런 사고를 당했나?동료 :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미니스커트를 입은 늘씬한 아가씨가 나타나는 바람에..친구 : 저런! 한눈 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br />☞지하철경노석 <br /><br />"아가씨, 여기는 경로석이야."<br />"저도 돈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br />그러자 할아버지<br />"여긴 돈 안내고 타는 사람 자리야!"<br />ㅋㅋㅋ <br /><br />☞교통사고를 당한 동료에게 <br /><br />친구 : <br />어쩌다가 이런 사고를 당했나?<br />동료 : <br />운전을 하는데 <br />갑자기 미니스커트를 입은 늘씬한 아가씨가 나타나는 바람에..<br />친구 : <br />저런! 한눈 팔다 당했구만.<br />동료 : <br />그게 아니라, <br />조수석에 있던 마누라가 내 눈을 손으로 확 가려 버리잖아. <br />그래서... <br /><br />☞ 할머니의 애정도 <br /><br />"다시 태어난다면 <br /> 지금의 배우자와 다시 결혼하시겠습니까?"<br />목사가 교인들에게 질문을 하며,<br />그런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어보라고 했다. <br /><br />모두들 손을 들지 않았는데,<br />할머니 한 분이 조용히 손을 들었다.<br />"그렇게 사랑이 깊으셨습니까?" 목사가 묻자,<br />할머니의 대답.<br />"다 그눔이 그눔이여...<br /> 길들여진 눔이 그래도 낫제." <br /><br />☞ 러브호텔 이야기 <br /><br />어떤 남자가 러브호텔에서 불륜지사를 벌이고 복도로 나왔다가, <br />아내를 만나고 말았다.<br />그의 아내 또한 <br />딴 남자와 혼외정사를 나누고 문밖을 나서는 걸음이었다.<br />따지고 보면 <br />서로가 누구를 탓할 수도 없는 피장파장의 상황이었지만, <br />남편과 아내는<br />서로 손가락질을 하며 목소리를 높였다.<br />"아니! <br /> 당신이 어떻게 이럴 수가..." <br /><br />두 사람과 각각 팔짱을 끼고 들어왔던 남녀 파트너가<br /> "앗 뜨거워라"하며 줄행랑을 놓은 사이, <br />내외간에 옥신각신 싸움이 벌어졌다. <br /><br />그때 호텔 주인 여자가 달려 나왔다.<br />러브호텔 주인도 기가 막힐 일이었다.<br />한참 영업中인 객실 복도에서 <br />욕설까지 섞어가며 실랑이를 벌이고 있으니 말이다.<br />그래서 싸움을 뜯어 말리면서 하는 말이<br />"아이고 참! <br /> 오래된 단골끼리 왜들 이러십니까?"<br /><br />☞ 생신축하 딱지 <br /><br />70회 생일을 맞이한 노인이<br />갑작스런 치통으로 치과를 찾았습니다.<br />급히 차를 몰아 갓길에 주차하고 치료를 받고 나오니, <br />교통순경이 딱지를 떼고 있었습니다. <br /><br />노인은 경찰에게 사정을 털어놓았습니다.<br />"오늘이 70회 생일인데 <br /> 아침부터 이빨이 아파서, 정신을 차릴 수 없었어요.<br /> 평생 法을 어긴 적이 없는데, <br /> 생일날 딱지까지 떼게 생겼네요. 한 번만 봐줘요.<br /> 안 그러면 오늘은 정말 가장 재수 없는 생일날이 될 거에요." <br /><br />두 사람의 대화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몰려들어, <br />경찰이 法과 인정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 지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br />한 번만 봐 달라고 동정하는 노인의 하소연에도 <br />경관은 표정 변화도 없이 <br />고지서를 기록한 후 무심하게 건네주고는 돌아섰습니다. <br /><br />둘러선 사람들이 중얼거렸습니다.<br />"역시 法이야! 경관에게는 法이 우선이지.<br /> 그래야 세상이 굴러가는 거야!" <br /><br />노인도 포기하고는 고지서를 받아들고 車에 올랐습니다.<br />"法은 法이지, 그래도 너무하네,<br /> 젊은 사람이 냉정한 표정하고는!"<br />車에 올라탄 노인이 <br />벌금이 얼마인지를 확인하려고 고지서를 펼쳐 보았습니다.<br />그리고는 너털웃음을 지었습니다.<br />고지서에는 벌금 대신, <br />"생신을 축하합니다. 어르신!"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br /><br />노인이 멀리 걸어가는 경관을 바라보자,<br />경관이 노인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br /><br />경관은 사실 노인의 하소연을 들어주고 싶었습니다. <br />하지만 둘러선 사람들의 시선을 무시할 수도 없었습니다.<br />그래서 내린 판단은 <br />노인과 구경꾼 둘 다를 만족시키는 二重 플레이를 생각해냈습니다.<br />고지서를 끊기는 하되, <br />벌금 액수 대신 축하 편지를 건네주는 것이었습니다. <br /><br />때로 우리는 대립 상태의 중간에 서게 됩니다.<br />양쪽을 만족시킬 수 없는 진퇴양난의 길에 설 때도 있습니다. <br />그 때 필요한 것이 '경관의 고지서' 입니다.<br />엄한 표정을 짓고 고지서를 발행하지만,<br />내용은 따뜻한 축하 편지를 보내는 것입니다.</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visitor mulida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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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한 번 웃어보세요</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c%98%a4%eb%8a%98%eb%8f%84-%ed%95%9c-%eb%b2%88-%ec%9b%83%ec%96%b4%eb%b3%b4%ec%84%b8%ec%9a%94/</link>
                        <pubDate>Sat, 22 Aug 2026 17:32:28 +0000</pubDate>
                        <description><![CDATA[ㅎㅎㅎ ㅋㅋㅋ○ 뛰는 학생 나는 교수: 대학생 2명이 기말 시험 전날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술에 취해 늦잠을 자고 말았다.뒤늦게 학교에 갔지만 이미 시험이 끝나고 강의실은 텅 비어 있어 담당교수를 찾아가 거짓말을 하며 사정을 했다.&quot;교수님, 저희가 친구 결혼식에 갔다 오는데 자동차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근처 카센터 가서 타이어 빵꾸 때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ㅎㅎㅎ ㅋㅋㅋ<br /><br />○ 뛰는 학생 나는 교수<br />: 대학생 2명이 기말 시험 전날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술에 취해 늦잠을 자고 말았다.<br /><br />뒤늦게 학교에 갔지만 이미 시험이 끝나고 강의실은 텅 비어 있어 <br />담당교수를 찾아가 거짓말을 하며 사정을 했다.<br /><br />"교수님, 저희가 친구 결혼식에 갔다 오는데 <br />자동차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근처 카센터 가서 <br />타이어 빵꾸 때우고 오는 바람에 지각을 했습니다. <br />한번만 기회를 주십시오."<br /><br />두 학생의 간청에 교수는 다음날 재시험을 볼수 있도록 약속했다. <br />이튿날 교수는 이들을 각기 다른 교실에서 시험을 보도록 했다.<br /><br />문제는 단답식이었는데 그 중 두 문제<br /><br />문제 1) 자동차의 어느쪽 타이어가 터져 지각했나? (10점)<br /><br />문제 2) 그리고 수리한 카센터 상호를 쓰시오. (90점)<br /><br />???!????!????!???!????!???!????!???<br /><br />○ 직장 동료들끼리 식당에서 갈비를 시켰는데 한 젊은 녀석이 주인에게<br /><br />"저 - 이거 200그람에 만 오천원하는데 뼈 빼고 200그람입니까?"<br />" 아니면 뼈까지 해서 200그람입니까?"<br /><br />그러자 선배 한 분이 소주 한 잔 목구멍으로 탁 털어 넣으며 하는 말<br /><br />"야! 너는 니 몸무게 달 때 뼈는 빼놓고 다냐?"<br /><br />@@@@@@@@@:@@@@@@@@@<br /><br />○ 사망 신고<br /><br />좀 순진한 친구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br />동사무소에 첫 출근을 한 날이었답니다.<br /><br />점심시간에 혼자 자리를 지키게 되었는데<br />한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셔서 묻더래요.<br />"저기... 사망신고를 하러 왔는데요"<br /><br />친구는 처음 대하는 민원인이라<br />너무너무 긴장해서 잘하자라고 마음먹고<br />태연하게 응대를 했습니다.<br />" 본인이세요 ?"<br /><br />그러자 사망신고를 하러 오신 아주머니는<br />조금 당황하면서 잠시 생각을 하시더니<br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br />.<br />"본인이 직접 와야 하나요?<br /><br />&amp;♤☆♧$€£¥@♡#%*&amp;♤☆♧$€£¥@<br /><br /><br /><br />♤ 힐 링 유 머 ♤ <br /><br />▲ 판단력이 부족하면 결혼을하고<br />이해력이 부족하면 이혼을 하며, <br />기억력이 부족하면 재혼을 한다. <br /><br />▲ 30대 교수는 <br />어려운 것을 가르치고, <br />40대 교수는 <br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br />50대 교수는 <br />아는 것을 가르치고, <br />60대는 <br />기억나는 것을 가르친다. <br /><br />▲ 첫사랑이 잘 산다고 하면<br />배가 아프고, <br />첫사랑이 못 산다고 하면 <br />가슴이 아프고, <br />첫사랑이 살자고 하면 <br />골치가 아프다. <br /><br /><br />♡ 웃는 자가 이깁니다 ♡ <br /><br />장인 칠순잔치를 마치고 집에 가는 중 <br />차 안에서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br /><br />서로 말도 않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br />차창 밖으로 개 한 마리가 얼쩡 거리는게 눈에 띄었다. <br /><br />아내가 남편에게 빈정대며 말했다, <br />"당신 친척이잖아? 반가울 텐데 인사나 하시지? "<br />아내의 말이 떨어지자 <br /><br />남편이 그 개에게 소리쳤다~~ .<br />.<br />반가버 처남!!!! ~~ ㅋㅋ <br /><br /><br />♡웃고삽시다♡ <br /><br />선거철에 어느 동네 구청장 후보가<br />선거사무실 앞에 이렇게 써붙였네요.<br /><br />"작지만 강한남자 김대팔 한표 부탁드립니다" <br /><br />근데 강풍이 불어서 맨앞'ㄱ'받침이 떨어져 나가면서...<br /><br />"자지만 강한남자 "<br />아줌마들의 몰표로 당선...<br />소감 왈....<br /><br />"선거는 역시 바람 입니다..."<br />ㅋ ㅋ ㅋ <br /><br /><br />♡웃으면 복이와요♡ <br /><br />활기찬 하루~~^ *.^<br /><br />이 세상에는 세 가지 귀중한 금이 있다고 합니다.<br />"황금, 소금, 지금"<br /><br />그런데 이 말을 <br />남편이 아내에게 문자로 보냈답니다. <br /><br />그랬더니 아내에게서 <br />바로 답이 왔다고 하네요.<br /><br />"현금, 지금, 입금"<br /><br />이 문자를 보고 남편이 허걱.. 거리며 <br />다시 문자를 보냈답니다.<br /><br />"방금, 쬐금, 입금...<br />ㅋㅋㅋ</p>
<p>토맥회에서 받은 유머 옮깁니다.</p>
<p>문.</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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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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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26 00:01:54 +0000</pubDate>
                        <description><![CDATA[&#x1f9d2; 위조지폐(?) 사건부부가 이혼 재판 중 아이 양육권을 놓고 다투고 있었습니다.아내가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quot;판사님! 아이는 제 배에서 나왔으니 당연히 제 아이입니다.&quot;남편이 기다렸다는 듯 벌떡 일어나 말했습니다.&quot;그럼 현금인출기에서 돈 나오면 그 돈도 현금인출기 겁니까?카드를 넣은 사람이 주인이지요!&quot;순간 법정은 웃음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x1f9d2; 위조지폐(?) 사건<br />부부가 이혼 재판 중 아이 양육권을 놓고 다투고 있었습니다.<br /><br />아내가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br /><br />"판사님! 아이는 제 배에서 나왔으니 당연히 제 아이입니다."<br /><br />남편이 기다렸다는 듯 벌떡 일어나 말했습니다.<br />"그럼 현금인출기에서 돈 나오면 그 돈도 현금인출기 겁니까?<br /><br />카드를 넣은 사람이 주인이지요!"<br /><br />순간 법정은 웃음바다가 되고, 판사님은 안경을 벗으며 헛기침만 했답니다.<br /><br />그런데 아내가 미소를 지으며 마지막 한마디.<br /><br />"좋아요. 그럼 나온 돈이 위조지폐면 당신이 가지실래요?"<br /><br />그 순간...<br />판사님은 말문이 막히고, 변호사는 변론을 포기하고, <br /><br />방청객은 배를 잡고 웃고, 법원 경비 아저씨는 웃음 참다가 밖으로…..</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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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깔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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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03:35:22 +0000</pubDate>
                        <description><![CDATA[깔깔 웃음
여의사를 고집하는 이유“빌어먹을, 얼마전부터 이가 욱신거리네.”한 사내가 동료에게 말했다.“치과의사한테 가보지 그러나.”“그럼 가봐야지. 그런데 난 여자 치과의사를 찾아갈 거야.”동료가 이유가 궁금해 물었다.“왜 여자 의사여야 하지?”사내가 대답했다.“여자 입에서 ‘입 닥쳐요!’ 라는 소리가 아니라 ‘입 벌려요!’ 라는 소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dir="auto"><span><strong>깔깔 웃음</strong></span></p>
<p dir="auto"><span><strong>여의사를 고집하는 이유</strong></span><br /><span>“빌어먹을, 얼마전부터 이가 욱신거리네.”</span><br /><span>한 사내가 동료에게 말했다.</span><br /><span>“치과의사한테 가보지 그러나.”</span><br /><span>“그럼 가봐야지. 그런데 난 여자 치과의사를 찾아갈 거야.”</span><br /><span>동료가 이유가 궁금해 물었다.</span><br /><span>“왜 여자 의사여야 하지?”</span><br /><span>사내가 대답했다.</span><br /><span>“여자 입에서 ‘입 닥쳐요!’ 라는 소리가 아니라 ‘입 벌려요!’ 라는 소리가 나오는 걸 경험하는 것은 분명 기분 좋은 일일 테니 말이야.”</span></p>
<p><br /><span><strong>벌금형</strong></span><br /><span>사소한 교통위반으로 출두명령을 받은 한 남자가 직장에 하루 휴가를 내고 법원에 갔다. </span><br /><span>오랫동안 차례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그는 초조해졌다.</span><br /><span>마침내 오후 늦게야 그의 이름이 호명됐지만 판사는 다음 날까지 재판을 중단하겠다며 그에게 내일 다시 오라고 했다. </span><br /><span>"제기랄!" 하고 그는 판사에게 대들었다.</span><br /><span>"법정모독으로 20달러 벌금형에 처하겠소." 판사가 엄중하게 말했다. </span><br /><span>하지만 남자가 지갑을 꺼내 돈을 세는 모습을 본 판사는 마음이 누그러져 "괜찮아요, 돈은 지금 내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말했다. </span><br /><span>그러자 남자가 대꾸했다.</span><br /><span>"두어 마디 더 해도 될 만큼 돈이 있는지 보는 것뿐입니다."</span></p>
<p><br /><span><strong>뛰는 놈 위에 나는 놈</strong></span><br /><span>중국집에 짜장면을 시켰는데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 화가 나서 전화를 했다.</span><br /><span>“중국집이죠? 아까 짜장면 시켰는데..….”</span><br /><span>“벌써 출발했습니다. 곧 도착할 겁니다.”</span><br /><span>“아, 아쉽다. 탕수육 하나 추가하고 싶었는데..….”</span><br /><span>“잠깐만요! 출발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했네요.”</span><br /><span>“정말요?”</span><br /><span>“예, 출발 안 했네요.”</span><br /><span>“아, 다행이네요. 그럼 모두 취소할 게요!”</span></p>
<p><br /><span><strong>사오정의 딸</strong></span><br /><span>사오정과 사오정 딸이 아침 운동을 나갔다.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운동화를 오른쪽은 흰색, 왼쪽은 검은색을 신은 것이다. 사오정은 창피해 나무 뒤에 숨어 있고 딸은 운동화를 가지러 집으로 달려갔다. </span><br /><span>잠시 후 딸은 빈손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span><br /><span>“왜 빈손이니?”</span><br /><span>“아빠, 집에 있는 것도 짝짝이예요.”</span></p>
<p><br /><span><strong>할아버지와 손자</strong></span><br /><span>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란히 길을 걷고 있었다. 그때 앞에서 손자의 담임선생님이 걸어오고 있었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바라보며 다급하게 말했다. </span><br /><span>“저기 너네 담임선생님 오신다. 어서 숨어라. 너 오늘 학교 안 갔다며…...”</span><br /><span>손자가 할아버지를 잡아당기며 말했다.</span><br /><span>“할아버지가 빨리 숨으세요. 선생님께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학교에 갈 수 없다고 했거든요!</span></p>
<p><br /><span><strong>식이요법의 시점 </strong></span><br /><span>매일 폭식을 거듭하여 너무 살찌고 몸이 무거워진 아가씨가 견디다 못하여 다이어트 전문 병원을 찾았다.</span><br /><span>“선생님! 몸무게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 숨쉬기가 곤란할 지경이에요. 살을 뺄 수 있는 좋은 비법은 없나요?”</span><br /><span>의사가 대답했다.</span><br /><span>“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다이어트라고 불리는 식이요법을 하는 겁니다. 한 끼에 빵 한 조각과 요구르트 한 병 그리고 약간의 채소만 드십시오.”</span><br /><span>아가씨는 고개를 끄덕이며 다시 물었다.</span><br /><span>“근데요, 선생님! 식전에 먹나요, 식후에 먹나요?”</span></p>
</div>
<p style="text-align: right"> </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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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하루 깔깔 웃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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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18:48:30 +0000</pubDate>
                        <description><![CDATA[남자의 3가지 꿈엄마가 생각하는 것처럼 잘 생겨지는 것.아이가 생각하는 것처럼 돈을 많이 버는 것.부인이 의심하는 것처럼 여자가 많은 것.
법대로지옥과 천국 사이를 가르는 담장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순찰을 돌던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마귀에게 따졌다. “아니 당신들이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 이렇게 구멍이 생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strong>남자의 3가지 꿈</strong></span><br /><span>엄마가 생각하는 것처럼 잘 생겨지는 것.</span><br /><span>아이가 생각하는 것처럼 돈을 많이 버는 것.</span><br /><span>부인이 의심하는 것처럼 여자가 많은 것.</span></p>
<p><br /><span><strong>법대로</strong></span><br /><span>지옥과 천국 사이를 가르는 담장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순찰을 돌던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마귀에게 따졌다. </span><br /><span>“아니 당신들이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 이렇게 구멍이 생겼잖아. 이 구멍 어떻게 할 거야?” </span><br /><span>마귀가 어처구니없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span><br /><span>“아니, 우리 쪽에서 구멍을 냈다는 증거가 어디 있어?”</span><br /><span>천사가 약이 올라 말했다.</span><br /><span>“천국에서 지옥으로 가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겠어? 당연히 지옥에서 넘어오려고 구멍을 낸 거지. 그러니 이 구멍 당신들이 책임져.” </span><br /><span>“우린 절대 못 해.” </span><br /><span>“좋아, 정 못하겠으면 반반씩 부담하자.”</span><br /><span>“우리는 한 푼도 낼 수 없어.” </span><br /><span>막무가내로 우기는 마귀의 행태에 화가 난 천사가 소리쳤다.</span><br /><span>“좋아, 그럼 법대로 하자.” </span><br /><span>그러자 마귀가 웃으면서 대답했다.</span><br /><span>“그래, 법대로 해. 변호사, 판검사, 정치인 모두 이쪽에 있으니 겁날 거 하나도 없어.”</span></p>
<p><br /><span><strong>남녀평등</strong></span><br /><span>어느 정승댁 며느리가 부처님과 하느님을 찾아가서 당당하게 독대를 청하고 남녀 평등 정책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내용인즉 이런 것이었다!</span><br /><span>‘인간이 아기를 만들 때 남녀가 합작하여 만들었는데 왜 여자만 산통을 겪어야 하나? 하느님, 부처님은 고통분담의 평등주의 정책을 즉각 시행하라!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땐 온 세상 여성을 모두 불러모아 유모차 끌고 촛불시위를 하겠다.’</span><br /><span>촛불시위 소리에 겁을 먹은 하느님과 부처님은 정승 며느리의 요구를 들어줬다.</span><br /><span>이후 온 세상 모든 남자들은 아내가 아이를 낳을 때 겪는 고통을 똑같이 당해야 했다.</span><br /><span>그러던 어느 날 최 정승의 며느리가 만삭의 배를 양손으로 싸 안고 “아이고! 나 죽네!”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방바닥을 나뒹굴고 있을 때, 이와 동시에 정승댁 하인놈 마당쇠가 마당을 쓸던 빗자루를 내던지고 “아이고 나 죽네!”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마당 한가운데서 나뒹굴고 있었다.</span><br /><span>그런 일이 있은 지 얼마 후 박 첨지 며느리가 아기를 낳을 땐 건넛마을 송 서방이 뒹굴었고, 훈장님 마누라가 아기를 낳던 날엔 절간에서 염불하던 스님이 뒹굴었다.</span><br /><span>사태가 이쯤 돌아가자 집에서 쫓겨난 여인들이 부처님, 하느님께 찾아가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span><br /><span>“남녀평등 필요 없다! 원상 복귀하라! 원상 복귀 안 하면 촛불시위 각오하라!”</span></p>
<p><br /><span><strong>어떤 병</strong></span><br /><span>한 여자가 며칠을 망설이다 병원에 갔다. </span><br /><span>진찰실에 들어간 여자가 의사에게 아주 고민스러운 듯이 주저주저하며 말했다.</span><br /><span>"의사선생님, 저에게는 참 이상한 병이 있어요...... 여자로서 이런 말하기는 좀 뭐하지만…...사실은...... 방귀가 너무 자주 나와요.”</span><br /><span>여자는 부끄럽다는 듯이 얼굴을 붉혔다.</span><br /><span>“그런데 너무 너무 이상한 건, 제 방귀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고 또 냄새도 전혀 나지 않아요. 선생님은 모르고 계시겠지만 사실은 이 진찰실에 들어온 이후로도 벌써 이삼십 번은 뀌었을 거예요."</span><br /><span>의사는 묵묵히 듣고 있다 심각한 표정으로 대답했다.</span><br /><span>"다 이해합니다. 일단은 제가 약을 지어드릴 테니 이 약을 먹고 일주일 후에 다시 오십시오."</span><br /><span>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병원을 다시 찾은 여자는 의사를 보자마자 버럭 소리를 질렀다.</span><br /><span>"아니 선생님은 도대체 무슨 약을 어떻게 지어 주셨길래 병이 낫기는 커녕 이젠 제 방귀에서 심한 냄새까지 난다구요!!"</span><br /><span>여자의 말을 잠자코 듣던 의사가 말했다.</span><br /><span>"자 이제 코는 제대로 고쳤으니 이번엔 귀를 고쳐봅시다......."</span></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ulidae 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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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 한번 웃고…</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c%9e%90-%ed%95%9c%eb%b2%88-%ec%9b%83%ea%b3%a0/</link>
                        <pubDate>Sun, 12 Jul 2026 02:07:59 +0000</pubDate>
                        <description><![CDATA[처칠의 유머■유머 1청중 앞에서 연설을 할 때는항상 청중들이 빽빽하게 모여서 환호를 지른다.그장면을 본 미국의 여류 정치 학자가 쳐칠에게&quot;총리님은 청중 들이 저렇게 많이 모이는것이 기쁘시겠습니다&quot;&quot;기쁘지요, 그러나 내가 교수형을 당한다면두배는 더 많은 청중들이 모여들 거라는 생각으로 정치를 합니다&quot;■유머2항상 늦잠을 잔다는 처칠에게 노동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처칠의 유머<br /><br />■유머 1<br /><br />청중 앞에서 연설을 할 때는<br />항상 청중들이 빽빽하게 모여서 환호를 지른다.<br /><br />그장면을 본 미국의 여류 정치 학자가 쳐칠에게<br /><br />"총리님은 청중 들이 저렇게 많이 모이는것이 기쁘시겠습니다"<br /><br />"기쁘지요, 그러나 내가 교수형을 당한다면<br />두배는 더 많은 청중들이 모여들 거라는 생각으로 정치를 합니다"<br /><br />■유머2<br /><br />항상 늦잠을 잔다는 처칠에게 노동당 후보가 선거시에<br /><br />"늦잠 꾸러기에게 나라를 맡길 겁니까?"<br /><br />"저는 새벽4시에 못 일어납니다"<br />"예쁜 마누라와 살다보니 늦잠을 잡니다.<br /><br />저도 못생긴 마누라와 결혼 했다면<br />4시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br /><br />■유머3<br /><br />의회 출석이있는 날에 늘 지각을 하는 처칠에게<br />야당의원들이 질책을 하자<br /><br />"예쁜 마누라와 같은 침대에서 자 보십시요~~.<br />담부터는 의회 출석 전날은 각 방을 쓰겠습니다"<br /><br />■유머4<br /><br />처칠은 칠칠 맞아서 잘 넘어 졌다고 한다.<br /><br />연설을 하려고 연단에 올라 가다가 넘어지자<br />청중들이 박장 대소를 하고 웃었다.<br /><br />처칠은 곧바로 연단에서<br /><br />"여러분이 그렇게 좋아 하신다면<br />또한번 넘어져 드리겠습니다"<br /><br />■유머5<br /><br />쳐칠이 80세가 넘어서 은퇴를한 후<br /><br />한 여자가 젊었을때의 쳐칠의 유우머를 상기하며...<br />"쳐칠경 바지 단추가 풀어 졌습니다"<br /><br />"네 부인 안심 하십시요.<br />죽은 새는 새장이 열렸어도 도망 가지 못합니다"<br /><br />■유머6<br /><br />처칠이 "대기업 국유화"를 주장하던 노동당 과 싸우고 있던 때였다.<br /><br />어느날 처칠이 화장실에 소변을 보러 갔다.<br />그런데 그곳에는 라이벌인<br />노동당 당수 '애틀리' 가 볼일을 보고 있었고,<br /><br />빈자리는 그의 옆자리 뿐이었다.<br />하지만 처칠은 그곳에서 볼일을 보지 않고<br />기다렸다가 다른 자리가 나자 비로소 볼일을 보았다.<br /><br />이상하게 여긴 '애틀리' 가 물었다.<br />"내 옆자리가 비었는데 왜 거긴 안쓰는 거요?<br />나에게 불쾌한 감정이라도 있습니까?" 처칠이 대답했다.<br /><br />"천만에요. 단지 겁이 나서 그럽니다.<br />당신들은 큰것만 보면 국유화를 하려 드는데,<br />내것이 국유화 되면 큰일이지 않소?"<br /><br />'애틀리'는 폭소를 터뜨렸고,<br />이후 노동당은 국유화 주장을 철회했다.<br /><br />■유머7<br /><br />처칠이 총리가 되고 첫 연설을 하고 난 1940년 어느 날,<br />연설을 마친 처칠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다.<br /><br />그런데 만세를 하는 것처럼 손을 벽에 붙이고 볼일을 보는 것이었다.<br /><br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이 이유를 묻자 처칠이 말하길,<br />"글쎄, 의사가 무거운 물건은 들지 말라고 해서 말이오."<br /><br />■유머8<br /><br />처칠이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에 가 있던 때였다.<br /><br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와 대화를 하기 위해<br />그가 묵던 호텔방으로 들어갔다.<br />처칠은 알몸으로 허리에 수건만을 두른 채였다.<br /><br />그런데 루즈벨트가 들어올 때<br />그만 그 수건이 풀려 스르르 내려가 버렸다.<br /><br />루즈벨트는 매우 난감해 하며...<br />"이거 미안하게 됐소." 라고 말했다.<br /><br />그런데 처칠은 루즈벨트를 향해<br />두팔을 벌리고 웃으며 말했다.<br />"보시다시피 우리 대영제국은<br />미국과 미국 대통령에게 숨기는 것이 아무것도 없소이다.<br />" 라고 말했다.<br /><br />역시 대정치가의 위트 답습니다.<br /><br />웃지 않고 보낸 날은 실패한 날이랍니다.<br /><br />( 옮긴 글 )<br /><br /><br /><br /></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oonbyungk</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c%9e%90-%ed%95%9c%eb%b2%88-%ec%9b%83%ea%b3%a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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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만에 한번 웃어봅시다</title>
                        <link>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ea%b0%84%eb%a7%8c%ec%97%90-%ed%95%9c%eb%b2%88-%ec%9b%83%ec%96%b4%eb%b4%85%ec%8b%9c%eb%8b%a4/</link>
                        <pubDate>Wed, 10 Jun 2026 05:42:28 +0000</pubDate>
                        <description><![CDATA[남자와 여자성공한 남자란 여자가 쓸 수 있는 돈보다 더 많이 버는 남자이다.성공한 여자란 그런 남자를 발견해 결혼한 여자이다.
여자는 남자가 변할 것이라고 믿고 결혼하나, 남자는 변하지 않는다.남자는 여자가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믿고 결혼하나, 여자는 돌변한다.
남자와 행복하게 살려면 그를 많이 이해하되 사랑은 적게 하라!여자와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ir="auto"><span><strong>남자와 여자</strong></span><br /><span>성공한 남자란 여자가 쓸 수 있는 돈보다 더 많이 버는 남자이다.</span><br /><span>성공한 여자란 그런 남자를 발견해 결혼한 여자이다.</span></p>
<p><span>여자는 남자가 변할 것이라고 믿고 결혼하나, 남자는 변하지 않는다.</span><br /><span>남자는 여자가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믿고 결혼하나, 여자는 돌변한다.</span></p>
<p><span>남자와 행복하게 살려면 그를 많이 이해하되 사랑은 적게 하라!</span><br /><span>여자와 행복하게 살려면 그녀를 많이 사랑하되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마라!</span></p>
<p>논쟁의 끝말은 언제나 여자가 한다.<br />남자가 거기에 덧붙이는 어떤 말도 언제나 새로운 논쟁의 시작이 될 뿐이다.</p>
<p><br /><span><strong>낙타 모자</strong></span><br /><span>어느 날, 아기 낙타가 어미 낙타에게 물었다.</span><br /><span>“엄마, 왜 우리는 발톱이 셋이야?”</span><br /><span>어미 낙타가 대답했다.</span><br /><span>“그건 사막을 걸을 때 발이 모래 속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란다.”</span><br /><span>아기 낙타가 다시 물었다.</span><br /><span>“엄마, 우리 속눈썹은 왜 이렇게 길어?”</span><br /><span>“그건 사막을 걸어갈 때 모래가 눈 속에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야.”</span><br /><span>“엄마, 우리 등에는 왜 이렇게 큰 혹이 있어?”</span><br /><span>“그건 긴 사막 여행을 할 때 물을 저장하기 위해서란다.”</span><br /><span>아기 낙타가 눈을 이리저리 굴리더니 의아한 표정으로 다시 물었다.</span><br /><span>“그런데 왜 우리는 이 동물원에 있는 거야?”</span></p>
<p>&nbsp;</p>
<p><span><strong>왜 나한테 따져?</strong></span><br /><span>한 남자가 골목길을 가다가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았다. 화가 난 남자가 물을 끼얹은 여자에게 말했다.</span><br /><span>“눈이 삐었어요? 어디다 물을 버리는 거요.”</span><br /><span>여자는 성을 내며 말했다.</span><br /><span>“당신은 눈도 없어요? 왜 보고도 안 피해요?”</span><br /><span>남자는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왔다.</span><br /><span>“내가 당신이 버리는 걸 봤어야 피할 거 아냐.”</span><br /><span>그러자 여자는 조금도 지지 않고 대꾸했다.</span><br /><span>“내가 버리는 걸 보지도 못했으면서 왜 나한테 따져?”</span></p>
<p><br /><span><strong>아내 2행시</strong></span><br /><span>집안일로 바쁜 아내에게 남편이 커피를 타 달라고 부탁했다.</span><br /><span>아내는 남편의 부탁에 힘이 빠진 목소리로 말했다. </span><br /><span>“여보! 2행시 하게 ‘아내’라고 운 좀 띄워 줘 봐요.”</span><br /><span>남편은 갑자기 이행시 놀이를 하겠다는 아내가 뜬금없다는 생각을 했지만 운을 띄워주었다. </span><br /><span>남편: 아!</span><br /><span>아내: (차분한 목소리로) 아내가 말씀하셨다.</span><br /><span>남편: 내!</span><br /><span>아내: (남편을 맹렬한 눈길로 쏘아보며 목소리를 높여) 내가 니 시다바리가!!</span></p>
<p><br /><span><strong>의사의 처방</strong></span><br /><span>한 남자가 의사를 찾아가 몸이 안 좋다고 말했다. 진찰을 마친 의사는 그에게 세 개의 각기 다른 병에 든 알약을 건넸다.</span><br /><span>의사는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과 함께 녹색 약을 드세요. 점심식사를 하고 난 뒤에는 물 한잔과 함께 파란색 약을 드시고요. 그리고 잠들기 전에는 물 한잔과 함께 빨간색 약을 드세요."</span><br /><span>그렇게 많은 약을 먹어야 한다는 데 놀란 남자가 더듬거리며 말했다. "아이고, 의사 선생님, 제가 뭐가 문제인가요?" 의사가 말했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은 거요."</span></p>
<p><br /><span><strong>아재개그 - 소금 시리즈</strong></span><br /><span>소금을 박살 내면? 깨소금</span><br /><span>소금이 죽으면? 죽염</span><br /><span>salt가 소금이라면, SALT는 전략핵무기제한협정? 굵은 소금</span><br /><span>소금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싱거운 사람</span></p>
<p><br /><span><strong>소금, 설탕, 식초의 인사법</strong></span><br /><span>소금: 안녕하세 염!</span><br /><span>설탕: 반갑습니 당!</span><br /><span>식초: 안녕하 셔?!</span></p>
<p>&nbsp;</p>
<p dir="auto"><span><strong>마누라의 스트레스 대처법</strong></span><br /><span>사업이 어려워진 김 사장은 집에 가면 와이프에게 신경질을 부렸다. </span><br /><span>그래도 조용히 다 받아주는 와이프에게 고마운 마음 반, 궁금한 마음 반이 든 김 사장은 아내에게 물었다.</span><br /><span>“당신은 내가 싸움을 걸어도 한 번도 화를 안 내던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span><br /><span>아내는 평온한 얼굴로 대답했다.</span><br /><span>“화날 때는 변기를 닦아요.”</span><br /><span>김 사장은 아내가 의외의 대답을 하자 다시 물었다</span><br /><span>“변기를 닦는 게 도움이 돼?”</span><br /><span>그러자 아내는 태연하게 평온한 목소리로 말했다.</span><br /><span>“응……, 당신 칫솔로 닦거든요.”</span></p>
<p><br /><span><strong>연애의 무덤</strong></span><br /><span>무지무지 정열적인 로맨스 영화를 보고 나오던 부인이 감격어린 목소리로 남편에게 속삭였다.</span><br /><span>“여보, 정말 근사한 영화죠? 우리도 그처럼 근사하게 사랑을 했으면.”</span><br /><span>그러자 남편이 퉁명스럽게 대답했다.</span><br /><span>“흥! 그 영화는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는 데서 끝났단 말야. 알겠어?”</span></p>
<p><br /><span><strong>잘못 걸려온 전화</strong></span><br /><span>한번 전화기를 들었다 하면 늘 1시간을 넘기는 마누라가 어느 날 10분 안에 전화를 끊는 것을 보고 남편이 놀라서 물었다. </span><br /><span>“오늘은 웬일이야? 10분 만에 전화를 다 끊고.”</span><br /><span>부인이 TV리모컨을 집어 들며 대답했다.</span><br /><span>“응, 잘못 걸려온 전화였거든.”</span></p>
<p><br /><span><strong>공평한 공중 화장실</strong></span><br /><span>돈을 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공중 화장실이 있었다. 그런데 이 화장실에서는 이상하게 남자는 돈을 적게 내고, 여자는 더 많이 내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여자가 볼일을 보고 나와서 화장실 주인(?)에게 따졌다.</span><br /><span>“‘남녀평등’이란 말도 있는데 왜 여자만 돈을 더 받는 거예요?”</span><br /><span>그러자 주인의 대답이 답 중의 명답이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span><br /><span>“그거야 여자는 좌석이고 남자는 입석이니까 그렇지요∼.”</span></p>
<p><br /><span><strong>첫날밤의 고백</strong></span><br /><span>신혼여행을 간 맹구는 첫날밤 신부와 마주 앉아 서로의 과거에 대해 숨김없이 고백하기로 했다. 신부가 먼저 고백을 했다.</span><br /><span>“저어…… 사실은…… 스무 살 때 한 남자를 알았어요…….”</span><br /><span>맹구는 묵묵히 그녀의 얘기를 듣고, 신부는 그 남자와 사귀었던 모든 사실을 숨김없이 털어놓았다. 심각하게 듣고 있던 맹구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신부를 보고 나지막이 말했다.</span><br /><span>“나도 고백할게. 사실은 내게도 한 남자가 있었어…….”</span></p>
<p><br /><span><strong>크리스천의 과속 주의 경고문</strong></span><br /><span>어떤 크리스천의 승용차 전면에 이런 '과속 주의'문구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span><br /><span>시속 50마일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span><br /><span>시속 60마일 -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span><br /><span>시속 70마일 - "내 본향 가는 길 보이도다"</span><br /><span>시속 80마일 - "앞으로 앞으로 천성을 향해 나가세"</span></p>
<p><br /><span><strong>천재</strong></span><br /><span>재경이가 퍼즐을 하나 사가지고 와서는, 꼬박 한달 동안 씨름을 한 끝에 마침내 퍼즐을 모두 맞추었다. 의기양양해진 재경이는 친구한테 자랑을 했다.</span><br /><span>"이것 좀 봐. 완벽하지!"</span><br /><span>“우와. 대단하다! 이거 맞추는데 얼마나 걸렸어”'</span><br /><span>“한달. "</span><br /><span>“한달이면 빠른 거야?”</span><br /><span>“그럼! 여기 상자에 써 있는 걸 봐. 24~36개월이라고 써 있잖아.”</span></p>
<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
<p>타운뉴스의 '깔깔' 란에서 옮겼습니다.  문병길 </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visitor mulida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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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웃으면 복이 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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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n 2026 02:00:13 +0000</pubDate>
                        <description><![CDATA[웃으면 복이 와요1.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덜 떨어진 사람2.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 걸 주울까요??..☞ 둘 다3.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날 샜다..4. 인삼은 6년 근일 때 캐는 것이 좋은데,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제일 좋은가요??..☞ 보는 즉시 5...]]></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웃으면 복이 와요<br /><br />1.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br />☞ 덜 떨어진 사람<br /><br />2.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 걸 주울까요??..<br />☞ 둘 다<br /><br />3.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br />☞ 날 샜다..<br /><br />4. 인삼은 6년 근일 때 캐는 것이 좋은데, 산삼은 언제 캐는 것이 제일 좋은가요??..<br />☞ 보는 즉시 <br /><br />5. 눈이 오면 강아지가 팔딱팔딱 뛰어 다니는 이유는??..<br />☞ 가만 있으면 발이 시려우니까요..<br /><br />6. 엿장수는 하루에 몇 번 정도 가위질을 할까요??..<br />☞ 엿장수 맘대로<br /><br />7. 머리 둘레에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br />☞ 주변 머리가 없는 사람.<br /><br />8.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br />☞ 죽었다 깨어나는 것<br /><br />9. 하느님이 인간을 진흙으로 빚었다는 증거는?<br />☞ 열 받으면 굳어진다.. <br /><br />10. 눈, 코 뜰 새 없을 때는?<br />☞ 머리 감을 때<br /><br />11. 양심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두 시꺼먼 것은?<br />☞ 그림자<br /><br />12. 여자는 무드에 약하죠.. 남자는 무엇에 약할까요?<br />☞ 누드<br /><br />13. 이혼의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br />☞ 결혼<br /><br />14. 높은 곳에서 애를 낳으면?<br />☞ 하이애나<br /><br />15.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중 변소는?<br />☞ 전봇대 <br /><br />16. 의사와 엿장수가 좋아하는 사람?<br />☞ 병든 사람<br /><br />17. 유부녀만 좋아하는 사람<br />☞ 산부인과 의사<br /><br />18. 저축을 많이 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나무는?<br />☞ 은행나무<br /><br />19. 포경수술의 순 우리말은?<br />☞ 아주까리 <br /><br />20. 바다에는 돌고래가 산다. 육지에 사는 고래는?<br />☞ 술고래<br /><br />21.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라는 말은 누가 한 말인가?<br />☞ 하루살이<br /><br />22. 누워서 떡 먹기 보다 쉬운 것은?<br />☞ 누워서 떡 안 먹기 <br /><br />23. 하늘에서 별 따기보다 더 힘든 것은?<br />☞ 하늘에 별 달기<br /><br />24.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우는 이유는?<br />☞ 밥줄이 끊어져서</p>]]></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oonbyung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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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깔깔웃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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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26 06:08:09 +0000</pubDate>
                        <description><![CDATA[깔깔웃음중년 남자한 중년 남자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의사를 찾아와 상담했다.“선생님, 제 기억력이 점점 떨러지는 것 같아요.”의사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환자를 바라보며 말했다.“예를 들어 말씀해 보세요.”“네, 어떤 때는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고, 간혹 찾아갔던 곳도 기억이 안 나요.”의사는 잠시 무엇인가 깊이 생각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깔깔웃음<br /><br />중년 남자<br />한 중년 남자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의사를 찾아와 상담했다.<br />“선생님, 제 기억력이 점점 떨러지는 것 같아요.”<br />의사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환자를 바라보며 말했다.<br />“예를 들어 말씀해 보세요.”<br />“네, 어떤 때는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고, 간혹 찾아갔던 곳도 기억이 안 나요.”<br />의사는 잠시 무엇인가 깊이 생각하는 듯하더니 남자를 바라보며 조용히 물었다.<br />“혹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했는지 안 했는지 생각이 나지 않은 적도 있나요?”<br />“사실 그래서 상인들과 다툰 적도 한두 번이 아닙니다.”<br />남자의 말을 들은 소리쳐 간호사를 불러 말했다.<br />“간호사 우선 이 환자의 진료비부터 받도록 조치하세요.”<br /><br />공통점<br />1. 혼자 사는 할머니와 성공하지 못한 예술가의 공통점은?<br />-영감이 없다.<br />2. 여자와 베스트셀러의 공통점은?<br />-아무리 살펴보아도 이해할 수 없는 대목이 있다.<br />3. 정치인과 불판의 공통점은<br />-자주 갈아줘야 한다.<br /><br />여기가 아닌가 봐<br />우리가 탄 유람선이 중국 연안을 순항하다 항구에 잠시 정박했다.<br />우리 일행 중 한 사람이 배에서 내려 부두 근처를 산책했다.<br />그는 색다른 경치를 찾아 한참 이리저리 거닐다가 그만 배로 돌아오는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다.<br />할 수 없이 지나가는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는 영어를 전혀 못했다.<br />자기 뜻을 전하기 위해 그가 가방에서 배 그림이 있는 우편엽서를 꺼내 보이자 운전사는 알겠다는 듯 “네, 네!”하고 대답했다. 기사가 그를 데려다 준 곳은 우체국이었다.<br /><br />엘리베이러<br />한 아이가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열림 버튼을 누르고 엄마를 향해 소리쳤다.<br />“엄마! 빨리 와! 엘리베이터 문 안 닫히게 열림 버튼 누르고 있단 말이야!”<br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던 한 남자는 ‘아이의 엄마가 곧 오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의 엄마는 한참 후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남자는 어이가 없었다.<br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엄마는 아이를 꾸짓 듯이 말했다.<br />“그렇게 하지 말랬지!”<br />남자는 자신이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었음에도 열림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었던 아이의 잘못에 대해 바른 교육을 시키려나보다 생각하고 상했던 마음이 조금 누그러졌다. 그런데 엄마는 아이를 바라보고 이렇게 말했다.<br />“엘리베이터가 뭐야. 자, 따라해 봐! 엘리베이러~!”<br /><br />비아그라 이야기 둘<br />하나: 콩나물 재배업자가 비아그라를 넣은 콩나물을 키워 시판했다. 예상대로 주부들이 구름같이 몰려 대성공을 예감했다.<br />하지만 며칠 후 주부들이 반품을 요구해 왔다. 이유인 즉 콩나물을 아무리 삶아도 풀이 죽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옆에 있던 바람둥이가 한마디 거들었다.<br />“조개를 넣어 보세요. 바로 죽습니다.”<br /><br />둘: 비아그라 한 개를 먹고 효과를 보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남편에게 부인은 세 개를 한꺼번에 먹어보라고 권했다. 남편은 부인의 말을 듣고 세 개를 한꺼번에 먹고 불행하게도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말았다.<br />그러자 그 부인이 땅을 치며 통곡하는 말,<br />“아이고 내 팔자야. 죽은 놈 살리려다 산 놈 죽였네.”</div>
<div> </div>
<div>타운뉴스에서 옮김</div>]]></content:encoded>
						                            <category domain="https://mulidae.com/community/jakshimsamil/">一笑一少</category>                        <dc:creator>moonbyung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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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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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4:09:27 +0000</pubDate>
                        <description><![CDATA[오리무중사람들이 한턱 쏘라고 하면 꼭 오리고기를 사 주세요.예로부터 ‘덕을 베풀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 오리로 한턱내면 덕(Duck)을 베푸는 것이지요.누가 그랬던가요.쇠고기는 돈 주며 먹으라 하면 먹고,돼지고기는 공짜로 주면 먹고,닭고기는 돈 주고 사서 먹고,오리고기는 훔쳐서라도 먹으라고.‘오리에는 중금속이 없다’는 말을 ‘오리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오리무중</span><br /><span>사람들이 한턱 쏘라고 하면 꼭 오리고기를 사 주세요.</span><br /><span>예로부터 ‘덕을 베풀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 오리로 한턱내면 덕(Duck)을 베푸는 것이지요.</span><br /><span>누가 그랬던가요.</span><br /><span>쇠고기는 돈 주며 먹으라 하면 먹고,</span><br /><span>돼지고기는 공짜로 주면 먹고,</span><br /><span>닭고기는 돈 주고 사서 먹고,</span><br /><span>오리고기는 훔쳐서라도 먹으라고.</span><br /><span>‘오리에는 중금속이 없다’는 말을 ‘오리무중’이라고 한대요.</span><br /><span>오리고기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보양식이기 때문이죠.</span></p>
<p><br /><span>수호천사의 실수</span><br /><span>그녀가 빌딩 문을 열고 나서려는데 어디에선가 말소리가 들려 왔다.</span><br /><span>"한 걸음만 더 나가면 후회하게 될 것이오. " </span><br /><span>흠칫한 그녀가 즉시 멈춰섰더니 벽돌 하나가 떨어져서는 바로 앞 보도에 떨어져서는 박살이 나는 것이 아닌가.</span><br /><span>놀란 그녀가 사방을 두리번거리며 살폈지만 아무도 없었다. </span><br /><span>이튿날, 그녀가 다시 거리로 나서려는데 같은 목소리의 말소리가 또 들려오는 것이었다.</span><br /><span>"한 걸음만 더 나가면 후회하게 될 것이오. "</span><br /><span>흠칫한 그녀가 즉시 그 자리에 멈춰 섰는데, 트럭 한 대가 질주해 오더니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것이었다. </span><br /><span>그녀는 허공에서 들려오는 그 소리를 듣지 않았다면 크게 다쳤거나 죽었겠구나 싶었다. </span><br /><span>가슴을 쓸어 내린 그녀는 여기저기 둘러봤지만 근처에는 아무도 없었다. </span><br /><span>그녀가 물었다.</span><br /><span>"대체 당신은 누구죠？" </span><br /><span>그러자 목소리가 대답했다.</span><br /><span>"당신의 수호천사랍니다. " </span><br /><span>목소리의 대답에 그녀가 소리쳤다.</span><br /><span>"아니, 그게 사실이라면 제가 결혼할 땐 대체 어디 있었던 거죠？"</span></p>
<p><br /><span>신부님의 벌금 딱지</span><br /><span>어떤 신부가 급하게 주차할 곳을 찾아 주위를 몇 바퀴 빙빙 돌다가 할 수 없이 주차 금지구역에 차를 세우고 “죄송합니다. 저는 천주교 신부입니다. 중요한 회의에 참석하러 왔으나 주차할 곳이 없어 주차 위반을 했습니다.‘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라고 적은 쪽지를 차창에 꽂아 놓았다.</span><br /><span>그 신부가 회의를 마치고 차로 돌아와 보니 자기가 쓴 글귀 밑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span><br /><span>“죄송합니다! 저는 법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제 상관은 아주 철저한 사람입니다. 신부님,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소서!”</span><br /><span>쪽지 옆에는 벌금 딱지가 꽂혀 있었다.</span></p>
<p><br /><span>누가 더 위대할까</span><br /><span>어느 날 밤 TV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의 연주회를 중계하고 있었다. 화면 아래에는 쇼팽의 ‘뱃노래’라는 자막이 흐르고 있었다. 부부가 나란히 앉아 콘서트를 시청하던 중 남편이 아내에게 물었다.</span><br /><span>“저 곡을 작곡한 쇼팽이 대단하냐? 아니면 곡을 연주하고 있는 저 피아니스트가 대단하냐?”</span><br /><span>그러자 아내가 대답했다. “글쎄요…… 이해도 못 하면서 듣고 있는 우리가 더 위대한 것 같지 않아요?”</span></p>
<p><br /><span>남자가 단어를 적게 사용하는 이유</span><br /><span>신문을 일고 있던 남편이 ‘여자가 하루에 사용하는 단어가 얼마나 되는가’를 다룬 기사의 내용을 아내에게 알려줬다.</span><br /><span>“글쎄, 여자는 하루에 30,000여 개의 단어를 사용한단다. 그런데 남자가 사용하는 단어는 그 절반밖에 안 된다고 하네.”</span><br /><span>남편의 말을 듣고 있던 아내가 물었다. </span><br /><span>"혹시 그 이유를 알고 있어요？”</span><br /><span>“글쎄,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말수가 적어서 그러지 않을까?”</span><br /><span>남편의 대답을 들은 아내가 혀를 끌끌 차며 말했다.</span><br /><span>“그 이유는요, 여자들은 남자들과 말할 때면 모든 것을 되풀이해서 다시 말해줘야 하거든요."</span><br /><span>그 말에 남편은 이렇게 반응했다.</span><br /><span>"뭐라고?"</span></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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