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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크게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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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크게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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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idae Admin
(@mul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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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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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함장과 해군 일병의 대결.

​

군함 한 척이 어두운 밤에 항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면에 불빛이 보이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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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 정면에 나타난 불빛을 보고 함장은 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

“방향을 서쪽으로 10도 돌려라!”

​

상대가 답신을 보냈다.

​

“당신이 방향을 동쪽으로 10도 돌려라!”

​

화가 난 함장은 다시 신호를 보냈다.

​

“나는 해군 함장이다. 네가 방향을 돌려라!”

​

상대가 다시 신호를 보내왔다.

​

“나는 해군 일병이다. 그쪽에서 방향을 돌려라!”

​

화가 끝까지 난 해군 함장은 최후의 신호를 보냈다.

​

“이 배는 전함이다. 절대 진로를 바꿀 수 없다!”

​

그러자 상대도 마지막 신호를 보냈다.

​

“여기는 등대다. 니 맘대로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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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 건달의 아르바이트.

​

백수 건달이 동물원을 찾아가 아르바이트를 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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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날, 건달에게 원숭이 탈과 옷을 주며 직원이 한 마디했다.

​

“우리 동물원엔 원숭이가 없으니 원숭이 우리에 들어가 원숭이 흉내만 내면 됩니다.”

​

어이가 없어진 건달은 과연 사람들이 속을까 반신반의 하며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

​

그런데 이게 웬 일인가!?.

​

많은 사람들이 원숭이 우리에 모여 자신의 재롱을 보며 즐거워 하는 게 아닌가!

​

자신감이 생긴 건달, 더욱 오버 액션으로 원숭이 흉내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너무 흥분한 건달은 뒤로 공중 3회전 돌기를 시도하다 착지를 잘못해, 바로 옆 호랑이 우리에 떨어졌다.

​

순간, 멀리서 호랑이가 어슬렁 어슬렁 걸어오는 것을 본 건달, 바닥에 바짝 누워 ‘이젠, 죽었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

코 앞까지 걸어온 호랑이가 조용히 하는 말....

​

“저기요... 원숭이는 일당을 얼마나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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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의사의 첫 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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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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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해가며 통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

"죄송합니다. 에휴... 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

​

그런데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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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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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마치고 늦게 퇴근하던 한 항문외과 의사가 병원 근처 레스토랑에 들러 메뉴판을 뒤적이며 음식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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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웨이터가 주문을 받으러 오는데, 걸어오는 폼이 좀 어정쩡한 것이 엉덩이 쪽이 불편해 보이는 것이었다.

​

의사는 직업의식이 발동해 그에게 물었다.

​

"혹시~~! 치질 있습니까?."

그러자 웨이터 하는 말....

"손님, 메뉴판에 있는 것만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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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살 먹은 노인에게 건강의 비결을 물었다.

​

노인이 대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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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간 결혼 생활을 했는데 마누라와 나는 결혼할 때 약속을 했다네.

​

두 사람이 화를 내고 말다툼을 하면 먼저 화를 낸 사람이 5킬로미터를 걷기로...

​

나는 75년 동안 매일 5킬로미터를 걸었다네."

​

사람들이 또 물었다.

그렇다면 부인께서도 똑같이 건강하신 이유는 뭣이죠?

​

그러자, 노인이 대답 하기를

​

"마누라는 내가 5키로 미터를 걷는 동안 내가 정말로 5킬로미터를 걷는지 확인하려고 꼭 내 뒤를 쫓아왔었다네."

​

많이 꾸준히 걷는 자, 건강하고 장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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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회전력과 순발력.

​

어느 부부가 텍사스를 여행하다 숙박료 80달러짜리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했다.

​

아침이 되어 남자가 체크 아웃 하려고 하자 호텔 직원은 120달러 짜리 청구서를 내밀었다.

"아니, 어째서 120달러요? 80달러지!

​

"직원이 친절하게 설명 한다."

"그건 방 값과 식대가 합쳐진 금액입니다."

​

"아니, 식대라니요? 우린, 여기서 식사 안했는데!"

​

"손님, 식사는 항상! 준비되어 있는데,

드시지 않은 것은 손님 책임이시죠."

​

그 말을 잠시! 듣고 있더니, 남자는 돈을 내며 말했다.

​

"알았소! 그럼 20달러만 받으쇼,,,

​

직원이 "무슨 말씀이신지?"

​

"당신이 내 마누라하고 놀아난 값이 100달러니까 그걸 제하면 20달러지,,

​

호텔 직원은 깜짝! 놀라며,

"손님! 제가 댁의 부인과 놀아나다니요?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아니 절대로 그런일이 없소!"

​

그러자 남자가 정색을 하며 말한다.

"내 마누라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는데, 데리고 놀지 않은것은 당신 책임이잖소..."


 
Posted : 09/11/2023 1:07 am
Yong Chan Kim
(@yongchankim)
Posts: 3
Registered
 

거 정말 재밋네요, 근데  이런 거  몇개라도  기억을 해야하는데, 정작 한마디하려면 기억이 않나니....!


 
Posted : 26/12/2023 4:30 pm